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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버핏과의 점심' 경매 하루 만에 100만 달러 돌파

-금요일 오후 종료…최종 낙찰가 200만 달러 넘을 듯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기사입력 : 2018-05-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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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병용 기자] '투자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의 점심식사의 경매가액이 100만 달러(약 10억7000만원)를 돌파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이베이에서 버핏과의 점심 경매에 110만 달러(약 11억8000만원)를 써낸 입찰자가 등장했다고 미국 CBS 등이 보도했다. 입찰이 시작되진 하루가 채 되지 않아 100만 달러를 돌파한 셈이다.

현지 언론들은 통상 경매 막바지에 낙찰가가 치솟는 것을 고려하면 경매가 끝나는 시점에는 200만 달러(21억4000만원)가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버핏과의 점심 경매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저녁에 시작해 다음 달 1일 오후 9시 30분에 마감된다. 경매 수익은 샌프란시스코 빈민구제단체인 클라이드 재단에 기부된다.

베핏과의 점식식사 이벤트는 지난 2000년부터 18년 동안 매년 경매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면 지난해 기준으로 2360만 달러(약 254억원)를 모금했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김병용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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