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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징검다리 연휴 첫날 정체 시작…오후내내 혼잡할듯

온라인 뉴스부

기사입력 : 2018-05-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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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뉴스부] 19일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평소 주말에 비해 혼잡할 전망이다.

부처님오신날(22일) 등 징검다리 연휴을 맞아 나들이객이 늘며 통행량이 늘어나는 10시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주 연휴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19일(토)이 평소보다 약 20만대가량 많은 505만대, 20일(일)과 21일(월)도 약 20만~30만대 이상 많은 448만대와 483만대로 추정하고 있다.

지방방향으로는 19일 오전부터 오후 내내 혼잡할 전망이다. 나들이를 끝내고 돌아오는 귀성차량이 몰리며 서울방향으로는 20일과 21일 오후시간대에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편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날인 부처님오신날인 22일은 평소 화요일보다 약 50만대 적은 398만대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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