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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새로운 직업 '총사'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진행

-‘총사’ 업데이트 기념 사전 이벤트 지역인 ‘오염된 땅’ 오픈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기사입력 : 2018-05-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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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새로운 클래스(직업) ‘총사’ 업데이트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표진수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새로운 클래스(직업) ‘총사’ 업데이트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엔씨는 ‘총사’ 업데이트 기념 사전 이벤트 지역인 ‘오염된 땅’을 오픈했다. 오염된 땅의 몬스터를 사냥하면 ‘화약’과 ‘의문의 무기 강화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화약’으로 ‘의문의 무기’를 제작해 ‘의문의 무기 강화 주문서’로 ‘의문의 무기’를 강화할 수 있다. ‘의문의 무기’는 강화 수치에 따라 악마왕의 무기 상자, 퓨어 엘릭서 상자 등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고 오는 30일 이후부터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엔씨는 이날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총사 변신 3종을 공개했다. 총사는 이실로테, 해적 사냥꾼 진, 다크 슬레이어로 변신 가능하다.

총사의 상세 스킬도 소개됐다. 상대방을 기절시키는 ‘마법탄: 스턴(Stun)’과 걸려있는 스턴 효과를 없앨 수 있는 ‘브레이크: 스턴’이 대표적인 스킬이다. 대상에게 걸려있는 어스 바인드 효과를 파괴하는 ‘브레이크: 어스 바인드’ 스킬도 총사의 핵심 스킬 중 하나이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표진수 기자vyv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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