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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 900만원대 무너졌다... 투자자들 "차트보면 계속 하락할 것 같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5-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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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가상화폐인 대장주 비트코인이 900만원대도 무너지면서 투자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차트를 보면 아래로 계속 흘러내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2시 50분 현재 빗썸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9% 하락 898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4.92% 내려 74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8% 내려 75만 4000원이다.

퀀텀도 5% 내려 1만 7170원, 비트코인 골드 7.03% 내려 만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34만 2000원, 라이트코인 14만 6000원, 대시 42만5000원, 모네로 21만3300원, 이오스 1만94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8270원, 재트캐시 38만 5000원, 모나코 87 5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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