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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 신흥국 3대통화 긴축발작 경고, ① 브라질 헤알 ② 아르헨 페소 ③ 터키 리라

다우지수 DJIA 24739.53 196.99 ▲ 0.80% S&P 500지수 2723.07 25.28 ▲ 0.94% 나스닥 지수 NASDAQ 7404.97 65.06 ▲ 0.89%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5-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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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 신흥국 3대통화 긴축발작 경고, ① 브라질 헤알 ② 아르헨 페소 ③ 터키 리라 …다우지수 가상화폐 흔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미국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오르고 가상화폐는 떨어졌다.

11일 NYSE 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96.99 포인트, 비율로 0.80% 상승한 2만4739.53에 거래를 마쳤다. (DJIA 24739.53 196.99 ▲ 0.80%)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28 포인트, 비율로 0.94% 오른 2723.07에 마감했다.(S&P 500 2723.07 25.28 ▲ 0.94%)

나스닥 지수는 65.07포인트, 비율로는 0.89% 높은 7404.97에 장을 마감했다. (NASDAQ 7404.97 65.06 ▲ 0.89%)

미국 증시 전문가들은 이날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등이 오른 것에 대해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예상에 미달하면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을 꼽고 있다.

미국증시 뉴욕 증권거래소 다우지수 최종 마감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7404.97 65.06 ▲ 0.89%
NASDAQ-100 (NDX) 6963.55 70.34 ▲ 1.02%
Pre-Market (NDX) 6902.14 8.93 ▲ 0.13%
After Hours (NDX) 6944.94 -18.61 ▼ 0.27%
다우지수 DJIA 24739.53 196.99 ▲ 0.80%
S&P 500 2723.07 25.28 ▲ 0.94%
Russell 2000 1603.71 7.66 ▲ 0.48%
미국증시 최종마감 현지시간 Data as of May 10, 2018

이날 미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4월중 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0.2% 올랐다.

노동부의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48년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미국의 주종원유인 WTI는 이날 전장보다 0.3% 상승한 71.3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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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 신흥국 3대통화 긴축발작 경고, ① 브라질 헤알 ② 아르헨 페소 ③ 터키 리라 …다우지수 가상화폐 흔들/ 미국증시 최종 마감시세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있는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하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된 점이 유가에 상승 압력을 제공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은 중동의 전면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대형 악재로 분류되고 있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불법적인 환전을 통해 이란 혁명수비대의 정예부대인 '쿠드스 군(Quds Force)'에 달러를 제공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란 기업과 개인 등이 UAE에서 환전할 수 없도록 제재한다고 밝혔다 이란의 달러 자금줄을 끊으려는 조치로 보인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페드워치는 올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100%로 보고 있다. CBOE에서의 공포지수는 13.18이다.

미국증시 최대의 변수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그리고 터기 3개국 환율이다.

브라질 헤알과 아르헨티나 페소와 터키 리라화는 이 날도 요동치면서 떨어졌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물가가 치솟아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브라질 국립통계원(IBGE)은 이날 4월 물가상승률을 전월 대비 0.22%로 발표했다. 올해 3월의 0.09%나 지난해 4월의 0.14%와 비교하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다.

물가 안정세가 흔들리면서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국제통화기금 IMF도 브라질 헤알· 아르헨 페소· 터키 리라등 3대 통화에 대한 집중관리에 들어갔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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