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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승강전 첫날, 'MVP'·'그리핀' 웃었다…나란히 승자전 진출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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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롤챔스 승강전에서 승자전에 진출한 플레이어는 MVP, 그리핀이다.

롤챔스 승강전 첫날 웃은 플레이어는 MVP와 그리핀이었다.

17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승강전에서 MVP는 에버8 위너스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MVP는 1경기서 에버8 위너스에 1세트를 패했지만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2-1로 겨우 승리를 거머쥐었다.

당초 MVP의 우세 전망과 달리 초반 접전을 벌였다. 1세트서 에버8은 바론과 장로드래곤 등 핵심 오브젝트 경쟁에서 앞서나가면서 대대적인 공세로 전환했다. 두 가지 버프를 두른 에버8의 공세에 일방적인 구도가 만들어졌다.

그리핀 또한 콩두 몬스터와 붙어 두 경기 모두 승리했다. 1세트 중반 한 타를 계속 승리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한 그리핀은 2세트에서는 그야말로 콩두를 농락하면서 압승을 거뒀다.

드래곤 하나 내준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퍼펙트에 가까웠다. 오브젝트까지 쓸어담은 그리핀은 그대로 콩두의 본진을 장악하면서 승리를 확정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그리핀 따라올 자가 없었다", "목요일 엠브이피전이 기대된다", "콩두는 왜 프로전에 나왔는지 모르겠네" "그리핀 만만치 않은 상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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