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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봉태규, 하시시박 챙기는 모습 전파…2세 봉시하도 눈길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04-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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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배우 봉태규의 새가족이 등장했다. 지난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빈자리를 채운다.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아들 봉시하를 얻었다. 현재 하시시박은 둘째를 임신중이다.

봉태규는 이날 임신중인 아내를 위해 아침부터 김밥을 준비했다. 밤사이 체기가 있는 아내에게 매실차를 가져다 주고, 안마를 해주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아침부터 모닝 뽀뽀를 하고 일하러 나가는 아내를 걱정하며 도시락 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시하는 배우 하정우의 먹방을 연상시키는 김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별이 분간이 안되는 단발 머리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웃는 얼굴은 아빠 봉태규를 꼭 닮아 붕어빵 부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봉태규에 대해 "가정적이네", "봉태규 나와서 본다", "섬세하다","시하가 딸인줄 알았는데 아들이었네" 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봉태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턴'에서 소름끼치는 악역의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 인생 제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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