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삼성전자, 美 스마트폰 수리센터 300곳 늘린다

-유브레이크아이픽스와 업무 제휴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기사입력 : 2018-03-15 10:29

공유 0
[글로벌이코노믹 김병용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스마트폰 수리센터를 대대적으로 늘려 사후 서비스(AS)를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스마트폰 수리업체 유브레이크아이픽스(uBreakiFix)와 제휴를 맺고 스마트폰 수리 센터를 최대 300여 곳까지 늘릴 예정이다.

유브레이크아이픽스는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당일 제품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수리 시간도 2시간 안에 끝낼 예정이다.

기존 미국 소비자들은 수리를 원할 시 삼성 스마트폰 제품을 직접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일부 제품은 별도 예약 없이도 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 지속적으로 미국 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김병용 기자ironman17@g-enews.com



많이 본 산업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