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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중공업, 필리핀 발전시설 공급계약 해지…장초반 '약세'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기사입력 : 2018-03-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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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두산중공업이 하락세다.

15일 오전 9시 1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거래일대비 400원(2.64%) 내린 1만4750원에 거래중이다.

두산중공업은 전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10월 수주한 9523억원 규모 필리핀 레돈도 페닌슐라 시설(Redondo Peninsula Power Generation Facility) 공급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본 공사에 대한 NTP가 계약유효시점인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발급되지 않았다"며 "계약 당사자간 협의를 진행했으나 발주처가 계약해지를 서면 통지했다"고 전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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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지 기자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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