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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스켈레톤, 강광배교수와의 특별한 인연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8-0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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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선수. 사진=뉴시스
윤성빈이 스켈레톤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전 그를 발탁한 이가 바로 전세계에 썰매붐을 일으킨 강광배 교수다.

윤성빈의 체력을 한 눈에 알아본 강 교수는 윤성빈을 영입해 지금의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자리에까지 올렸다.

스켈레톤은 그 속도가 평균 120~150키로로 아차하는 순간 살이 칼에 베이는 통증을 느낄 정도로 위험한 운동이다.

15일 윤성빈 선수는 현재 1차 시기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사냥에 순항 중이다.

윤성빈의 트랙기록은 50.28로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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