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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심 폭발] 비트코인 리플 라이트코인 등 다시 급등… 설 연휴 첫날 랠리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8-02-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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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설 명절을 맞아 투심이 폭발해 다시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가상화폐가 잠잠해지나 싶었지만, 아직 아무도 모른다는 분위기다. 그 분위기는 잠잠하던 가상화폐의 투심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다. 15일 9시 50분 현재 가상화폐 코인들이 일제히 급상승, 폭등했다.

빗썸거래소에 따르면 대장주 비트코인은 5.87%가 오른 1055만원이다. 이더리움은 4만3000원이 올라 100만원을 가까스로 턱걸이 했다. 리플은 전날보다 200원 가량 오르면서 폭등했다. 현재도 97원이상 오르며 1235원을 기록 중에 있다.

더 눈여겨봐야 할 코인은 라이트코인으로 갑자기 30%이상 폭등했다. 24만7000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날 보다 6만원 오른 시세다.

이 같은 랠리는 설 연휴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투심이 유발한 사유는 설 명절 연휴동안 쓰기 위해 돈을 모아놓은 이들이 조금씩 그 돈을 가상화폐에 투자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최근에 가상화폐 투자 실패로 자살하는 투자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투심은 극도로 자제 분위기였다. 하지만 설 명절이라는 연휴 호재를 맞으며, 다시 랠리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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