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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설 연휴 794회 당첨번호 예측 10번대 꼭… "23주 안 나온 번호도 챙겨라"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기사입력 : 2018-02-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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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회 로또 추첨은 설 연휴 기간인 17일 발표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794회 로또 추첨은 설 연휴 중에 맞이하게 됐다. 17일 행운의 주인공은 가족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1등 당첨번호와 예상당첨금은 물론 당첨자를 많이 배출한 명당판매점 전부 관심을 모은다.

10번대(10~19번)는 793회까지 15주 연속 당첨번호로 등장했다. 15주 연속 등장하는 동안 총 32번이나 당첨번호였다. 90개의 번호 중 3분의 1이 넘게 나왔다.

1번대(1~9번)도 지난 회차를 제외하면 지난 6주간 연속으로 출연하면 강세를 보였다. 특히 2번은 790, 793회를 빼면 최근 6회 동안 4번이나 나왔을 만큼 자주 등장했다. 추세상 가장 행운번호에 가깝다. 비록 지난 회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5주의 구간별 기록을 살펴보면 1번대와 10번대가 경합을 벌인다. 5주 동안 1번대와 10번대는 총 8번 나왔다.

피하는 게 나은 구간도 있다. 지난 10주 동안 26~29번은 총 5번, 40~45번은 총 4번밖에 나오지 않아 낮은 당첨률을 보였다.

지난 23주 동안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은 번호도 있다. ‘1, 44번’이다. 지난 10주 동안의 기록을 살펴보면 여기에 ‘9, 18, 21, 22, 32, 34, 37, 40, 43번’이 더해진다. 10주간 안 나온 번호가 총 11개이다.

로또 명당도 궁금증 대상이다. 지난 기록을 살펴보면 262회차부터 현재까지 1등 당첨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판매점은 부산 ‘부일카서비스’다. 33회 배출했다. 그 다음은 서울 노원구 ‘스파’다. 30차례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다음은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일등복권편의점’이다. 총 12차례 1등 당첨자가 나왔다.

793회차 1등 당첨자는 ▲복권토큰판매소(대구 남구) ▲천하명당복권전문점(광주 광산구) ▲CU(광주매곡점)(광주 북구) ▲그날복권판매점(경기 수원) ▲로또판매점(충남 당진)에서 나왔다. 해당 회차에서는 1등이 5게임밖에 나오지 않아 각자 38억원을 나눠 가졌다. 이는 지난 778회 63억원에 이어 가장 많은 액수다.

앞서 789회 때는 충남 천안의 황실복권방이 한 번에 5개의 1등 당첨게임을 냈다. 또 788회 때도 경남 창원의 ‘넝쿨째’ 판매점이 1등 당첨을 3게임 동시에 배출했다. 당시 1등 당첨게임 13개 중 3개가 이 한 곳에서만 동시에 나왔다.

한편 지난 79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0, 15, 21, 35, 38, 43번’이었다. 보너스 번호는 ‘31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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