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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 UFJ, 자체 가상화폐 거래소 개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기사입력 : 2018-01-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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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은 독자적으로 개발중인 가상화폐 'MUFG 코인'을 거래하는 가상화폐 거래소를 올해 안에 개설하겠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이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일본 3대은행 중 하나인 미쓰비시 UFJ가 14일(현지 시간) 자체 거래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은 독자적으로 개발중인 가상화폐 'MUFG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새로운 거래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다.

거래소를 미쓰비시 UFJ가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가상화폐 코인의 가격 변동을 억제하여 안정적으로 결제와 송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미쓰비시 UFJ에 의한 가상 화폐 발행과 거래소 개설은 연내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미쓰비시UFJ는 지난해 10월 'MUFG코인'을 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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