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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는 1만9100원으로 43.93% 올라 시세 급등 견인...비트코인, 퀀텀, 이더리움 클래식 '훨훨'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1-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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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지난 11일 박상기 법무부장관의 거래소 폐쇄발언이후 2000만원이 무너진 후 다시 재돌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지난 11일 박상기 법무부장관의 거래소 폐쇄발언이후 2000만원이 무너진 후 재돌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1996만원을 기록해 전날보다 9% 올랐다.

리플은 2934원 이더리움 183만원, 비트코인캐시 378만원, 모네로 55만 8000원 , 퀀텀 7만2000원, 비트코인골드 29만 2000원, 이더리움 클래식 5만3850원, 제트캐시는 1백만원대를 기록하면서 폭등양상을 보이고 있다.

모든 가상화폐가 글로벌 시세와 비교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특히 이오스는 1만 9100원으로 43.93% 올라 시세 급등을 견인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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