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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줄포면 귀농귀촌협의회, 행복홀씨 선양사업 환경정화활동

부안 상습결빙구간 제설작업 실시

조봉오 기자 0593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1-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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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줄포면 귀농귀촌협의회 제설작업 장면
[글로벌이코노믹 조봉오 기자] 전북 부안군 줄포면 귀농귀촌협의회(대표 정성식)는 지난 11일 회원 및 줄포면사무소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선양사업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불편과 안전사고 발생위험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겨울철 제설작업에 필요한 장비들을 미리 사전에 준비해 상습결빙구간에 대한 완벽한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낙상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마을 도로변 구석구석을 찾아 염화칼슘 살포에 만전을 기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기세을 줄포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제설작업에 힘써주신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눈치우기로 줄포 면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조봉오 기자 05930@g-enews.com 조봉오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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