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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셀타비고 5-0 대파 메시 2골 1도움 국왕컵 4연패 순항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기사입력 : 2018-01-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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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환호/AP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셀타비고에 5-0 대승을 거두고 국왕컵(코파 델 레이) 4연패를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열린 2017-2018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2차전 셀타비고와 홈 경기에서 메시는 2골 1도움으로 팀의 5-0 승리에 주역이 됐다.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바르셀로나는 1, 2차전 합계 6-1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에 진출한 바르셀로나는 국왕컵 4연패에 도전한다.

이날경기에서 메시의 2골에 이어 3번째 골은 전반 28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알바가 터뜨렸다.

네번째 골은 전반 31분 루이스 수아레스가 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42분 이반 라키티치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5-0 대승을 거뒀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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