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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사우스햄튼, 케인 해트트릭X손흥민 1골 2도움… 후반 28분 교체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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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6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됐다. 출처=SPOTV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손흥민의 시즌 9호골이 터졌다. 손흥민의 팀 동료 해리 케인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은 이번 시즌 8번째, 프리미어리그에서만 6번째 해트트릭으로 리그 39호골로 지난 1995년 36골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한 해 최다골 기록을 세운 앨런 시어러를 완전히 뛰어 넘었다. 손흥민은 케인의 세 번째 골을 축구화를 닦는 세리모니로 축하했다.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토트넘-사우스햄튼 경기에서 토트넘은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은 케인의 해트트릭, 손흥민의 골, 델레 알리의 골을 앞세워 후반 25분 현재 5대1로 앞서고 있다.

해리 케인의 대기록에 가렸지만 손흥민도 만점 활약을 펼치고 있다. 후반 6분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팀의 4번째 득점을 성공한 손흥민은 전반전 케인의 두 번째 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시동을 걸었다.

후반 4분에는 알리의 골을 도우며 도움만 2개를 기록했다. 이날 손흥민은 1골 2도움으로 올해의 마지막 경기를 자축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됐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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