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상생과 나눔] CJ제일제당 SPC삼립 파파존스 外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18 09:58

공유 0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CJ제일제당, 동반성장 브랜드 ‘즐거운 동행을’ 새단장
center
사진=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이 동반성장 브랜드인 ‘즐거운 동행을’ 새 단장한다. CJ제일제당은 24일 ‘즐거운 동행’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브랜드 메시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BI는 문자로 구성된 기존 BI와는 달리 ‘동반성장’이라는 개념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맞잡은 두 손’을 이미지화 했다.

◇ SPC삼립, CCM 인증 획득
SPC삼립은 1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 및 10주년 기념식·세미나’에서 소비자 중심경영 인증제도인 CCM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으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 파파존스, 맹아원 피자 나눔 전개
한국파파존스가 연말을 맞아 시각장애인 복지시설인 충주 성심맹아원을 방문해 따뜻한 피자 나눔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파파존스는 지난 14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성심맹아원을 찾아 100여 명의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베스트 피자 메뉴 ‘수퍼 파파스’ 피자를 제공했다. ‘더블초코칩 브라우니’까지 푸짐하게 마련해 아동들과 맛있는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 매일유업, 사회복지시설 방문 기부금 전달

매일유업이 연말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기부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일유업은 서울 성북구 정릉동 미혼모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자오나 학교를 방문해 7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영유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매일다양성위원회가 지난 8일 미혼 양육모의 자립을 돕기 위해 개최한 ‘나눔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ssosso6675@g-enews.com



많이 본 생활경제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