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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기업분할 재상장, BGF리테일 상한가 vs BGF 하한가…비즈니스온 20% 이상 급등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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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주가추이, 네이버증권정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비즈니스온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비즈니스온은 8일 오후 1시 41분 현재 전날보다 23.70% 상승한 1만305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상승률 20%에 다가서는 종목도 있다.

이트론 313원 18.11%,시큐브 1640원 19.27%를 기록중이다.

이 중 비즈니스온은 전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18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은 총 17억원이다.

시큐브는 8일 공시를 통해 일본에서 빠른 응답 코드를 이용한 인증 시스템 및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0% 이상 상승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각각 1종목씩 나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BGF리테일 19만4000원 29.77%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퓨쳐스트림네트웍스가 2395원 29.81%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BGF리테일, 지주사 BGF는 기업 분할 재상장 첫날이다. .

BGF리테일은 8일 사업회사인 BGF리테일과 지주회사인 BGF로 분할재상장했다. 같은 시간 현재 지주회사인 BGF는 2만8550원 29.94%로 가격제한폭까지 내렸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국내 2위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지분 75%를 보유중인 옐로모바일의 계열사인 점이 부각되며 주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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