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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H형강, 8일 부터 4만원 인상 “톤당 74만원”

- 국내산 H형강 인상에 맞춰 수입 H형강도 인상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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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수입 H형강 판매가격이 8일 부터 인상된다. H형강 수입업계는 이날 부터 판매가격을 톤당 4만원 인상한다고 관련업계에 통보했다. 신규 판매가격은 중국산 소형기준 톤당 7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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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H형강 판매가격 인상은 국내산 가격 상승에 맞춰 진행된다. 현대제철이 8일 출하 분부터 마감가격을 톤당 5만원 인상함에 따라 수입업계도 우선 톤당 4만원 인상을 실시한다.

한편, 국내산 H형강 유통시세는 메이커 인상 이후 톤당 77~78만원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이커의 인상 폭에는 못 미치는 수준인 톤당 3만원 인상이 예상되고 있다. 수입 H형강의 상승 폭이 커 국내와 수입의 가격차는 톤당 3~4만원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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