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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 잘 나가던 술집 '헐값'에 판 사연은?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기사입력 : 2017-10-1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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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도전자들의 푸드트럭을 찾아 솔루션을 제공했다. 사진=백종원의 푸드트럭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백종원이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술가게를 헐값에 팔아야 했던 흑역사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백종원은 대학 대학 1학년 때는 친구들과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한달 만에 이 가게를 인수했다. 2년 후 백종원은 가게 3개를 운영했고 당시 자산은 15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입대 후 본인이 운영하던 술집을 ‘헐값’에 팔아야만 했다. 당시 정부가 ‘자정 이후 유흥업소 영업금지 방침’을 내렸기 때문이다. 백종원은 그날로 가게를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 남은 돈으로 주식을 했으나 이마저도 해당 회사가 부도났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백종원은 도전자들의 푸드트럭을 찾아 솔루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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