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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남편 이수와 즐거운 한 때 "맨날 비슷한 옷만 사는 애"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기사입력 : 2017-10-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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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남편 이수와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출처=린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가수 린이 남편 이수와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성의 정체는 다름 아닌 남편인 이수였다.

린은 사진과 함께 "맨날 비슷한 옷만 사는 애"라며 "단벌신사st, 저승사자st"라는 글을 남기며 이수를 두고 장난을 쳤다.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앨범을 발표하는 등 본업인 가수활동도 소홀하지 않고 있다. 린은 지난 7월 미니 앨범 'joueavecmoi'를 발매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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