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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애버튼 경기' 루니 가족사진 보니 막내 아들 루니와 붕어빵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기사입력 : 2017-09-1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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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에버튼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일전을 펼치는 가운데 무리뉴 감독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에버튼 소속 루니가 올린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루니 인스타그램
맨유와 에버튼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일전을 펼치는 가운데 무리뉴 감독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에버튼 루니가 올린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루니는 이번 시즌 에버튼으로 이적하기 직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3년 간 활약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인 253득점을 쏘아올렸다.

이에 대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무리뉴 또한 “루니는 진정한 레전드다. 사람들이 말하는 루니, 그가 기록한 숫자들이 그가 레전드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라고 인정하는 투의 발언을 했다.

또한 그는 “경기 전에 포옹을 할 것이다 아마도. 우리는 좋은 친구다”라며 “경기 후 드레싱룸이나 나의 사무실은 루니에게 열려있다. 노크를 하지 않고 들어와도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루니는 지난달 18일 해변에서 가족들과 여름휴가를 보내며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이 셋 중 막내로 보이는 아들은 루니와 똑 닮은 외모로 카메라 딴 곳을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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