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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손지창 여장 모습과 서장훈 여장 모습 비교해보니…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기사입력 : 2017-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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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손지창이 스페셜 MC로 등장했고 이날 제작진은 손지창의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BS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손지창이 미모 칭찬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손지창이 스페셜 MC로 등장했고 이날 제작진은 손지창의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외국인들에게 보여주면 그냥 여자인줄 알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손지창은 “이제 좀 치워 달라”라며 “꿈에 나올까봐 무섭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어머니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이들은 일제히 너무 예쁘다고 환호했다.

신동엽은 서장훈 얘기를 꺼내며 "여장할 때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부끄러워하자 다른 어머니들은 "너무 예뻤다" "쇼크받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서장훈의 금발 여장 사진이 나오자 신동엽은 "나 어렸을 때 저렇게 생긴 아줌마가 있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최수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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