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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출연 이엘리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사진 올리며 각선미 뽐내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기사입력 : 2017-09-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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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엘리야가 두 번째 여성 타깃이 돼 지석진, 솔비 팀에 이름표를 뜯긴 가운데 그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16일 올린 그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런닝맨' 이엘리야가 두 번째 여성 타깃이 돼 지석진, 솔비 팀에 이름표를 뜯긴 가운데 그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인스타그램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 368회에서는 지난 10일 방송에 이어 배우 이엘리야, 황승언, 성훈, 가수 백지영, 선미, 솔비, 러블리즈 케이, 개그맨 조세호가 게스트로 함께 자리를 채웠다. 이어 최종 레이스로 1시간 30분 동안 타깃 멤버 2명의 이름표를 뜯는 모습이 방송됐다.

솔비에 이어 여성멤버 가운데 두 번째 타깃이 된 이엘리야는 첫 남성 타깃이었던 양세찬과 함께 짝이었다. 지석진, 솔비 팀은 이엘리야를 금세 발견, 그녀의 이름을 뜯어 3만원 획득에 성공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계단에 앉아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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