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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옻칠미술관, 옻칠작가 단체 그룹 '옻' 19번째 전시회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기사입력 : 2017-09-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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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작 '결2017'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통영옻칠미술관에서는 옻칠작가 단체 그룹 '옻'의 열아홉번째 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린다.

그룹 '옻'은 숙명여대 칠예전공 대학원생과 졸업생들이 모인 단체로, 대학교수, 자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공방 대표 등이 참가해 한국의 옻칠예술을 현대화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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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이 작'옻칠 장신구'

1998년 첫 전시회를 연 그룹 '옻'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가나아트스 페이스, 중국 칭화대 등 국내외에서 전시를 통해 옻칠예술을 알려왔다.

이번 전시에는 21명 작가들이 참여해 4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각자의 분야에서 옻칠예술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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