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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포터블 파워, 美 딜러 네트워크 확대…시장 공략 속도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기사입력 : 2017-08-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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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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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이 지난 3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엑스포 2017'에 참가해 건설기계 풀라인업을 선보였다.

두산인프라코어의 포터블파워가 미국시장에서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산포터블파워는 공기 압축기와 발전기, 조명 타워 등의 공인대리점으로 로랜드 머시너리(Roland Machinery)의 볼링브룩(Bolingbrook), 일리노이(Illinois)를 추가,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두산의 딜러사인 로랜드 머시너리는 미국 일리노이와 위스콘신, 미주리 동부, 인디애나 북서부, 미시간의 어퍼 반도에서 15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로랜드 머시너리는 이번 네트워크 확대로 기존 지역 이외에 시카고 지역의 고객에게 두산 포터블 파워 공기 압축기와 발전기, 조명 타워 등 건설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측은 로랜드 머시너리의 딜러 네트워크 확대로 두산 포터블 파워 장비를 더 많은 지역의 고객에게 제공하는 한편, 사업 영역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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