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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쇼미더머니6' 실력 탄탄 칭찬…3차 1대1 배틀도 직진?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7-07-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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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 14일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2차전을 통과한 슬리피가 오는 21일 1대1 배틀을 통해 4차전에 진출할 수 있을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엠넷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0년차 래퍼 슬리피가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슬리피는 현재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 출연중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쇼미6' 2차 예선에서 슬리피는 언터처블의 '그냥가'로 3패스를 기록하며 3차전으로 진출했다. 당시 심사를 맡은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슬리피를 두고 "실력이 탄탄하다"고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지코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선배인 슬리피 심사 당시 부담이 됐었다며 "긴장한 것 같았지만 잘 했다"라고 언급했다.

슬리피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3차 예선인 1대1 배틀을 벌여 4차전에 도전한다. 슬리피의 배틀 상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쇼미6'에서는 우승자로 꼽혔던 보이비와 페노메코 등이 1대1 배틀에서 탈락해 슬리피 또한 통과할 수 있을지에 눈길이 쏠린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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