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축구중계 한국 기니 U20 월드컵 첫 승전포고 울리나… 백승호 이승우 출격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기사입력 : 2017-05-20 19:58

공유 1
center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지난 3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경기를 펼쳤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DB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U20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이 기니를 상대로 첫 승전포고를 울릴지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은 20일 오후 8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1차전을 기니를 상대로 펼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공격수 조영욱, 미드필더 백승호, 이상헌, 이승우, 이승모, 이진현, 수비수 이상민, 이유현, 정태욱, 골키퍼 송범근이 출격한다.

한국은 A조 조별리그에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A조에 속한 개최국 한국은 23일 오후 8시 아르헨티나(남미)와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어 26일 오후 8시 잉글랜드(유럽)와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3차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FIFA U-20 대회는 이날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중심도시인 수원을 비롯해 전주·인천·대전·천안·제주 등 6개 도시에서 23일간 열린다.

축구 중계는 MBC, SBS, KBS1TV에서 방송한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이해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많이 본 스포츠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