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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U20 월드컵 B조 첫 출전… 연장접전 끝 멕시코 3-2 승리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기사입력 : 2017-05-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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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에드손 알바레즈가 바누아투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 추가 골망을 흔들며 3-2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MBC Sports2 방송화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U20 월드컵 B조 바누아투가 월드컵에 첫 출전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파랭킹 179위인 바누아투는 20일 오후 5시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피파랭킹 16위 멕시코를 상대로 3-2, 1골차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멕시코는 전반 10분 케빈 마가냐가 첫 골망을 흔든 데 이어 25분 로날도 시스네로스가 추가 득점하며 앞섰다.

바누아투는 후반 7분 봉 칼로가 첫 골을 터뜨리며 반격에 나섰다. 후반 17분 로날도 월킨스가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연장 접전 멕시코의 에드손 알바레즈가 추가 골망을 흔들며 3-2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에서 개최하는 FIFA U-20 월드컵은 이날을 시작으로 결승전이 열리는 6월 11일까지 23일간 수원, 전주, 서귀포, 대전, 천안, 인천 등 6개 도시에서 52경기 일정으로 축제를 펼친다.

참가 팀은 A조 한국·기니공화국·아르헨티나·잉글랜드, B조 베네수엘라·독일·바누아투·멕시코, C조 잠비아·포르투칼·이란·코스타리카, D조 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이탈리아·우루과이, E조 프랑스·온두라스·베트남·뉴질랜드, F조 에콰도르·미국·사우디아라비아·세네갈 등 24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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