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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오빠생각’ 첫 의뢰인 됐다… 누리꾼 “입덕영상 어떻길래?” 관심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기사입력 : 2017-05-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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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차인 위너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위너는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로 구성된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사진=위너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14개월 공백기를 가졌던 아이돌 그룹 위너가 ‘오빠생각’ 첫 의뢰인으로 나오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데뷔 4년차인 위너는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로 구성된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이번에 발표한 ‘릴리릴리’ 곡은 강승윤, 송민호, 이승훈의 자작곡으로 경쾌한 트로피걸 장르로 중독성이 강한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 멤버들은 위너의 새로운 입덕영상을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오빠생각은 스타의 의뢰를 받아 영상을 제작해주는 프로덕션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설 연휴 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후, 시청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정규 편성됐다.

라인업은 탁재훈 본부장을 비롯해 유세윤, 솔비, 이말년, 이상준이 영업 1본부를 맡았다. 본부장에는 최근 예능 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상민이 영입됐다. 영업 2본부에는 이규한, 허경환, 강남이 맡게 됐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이해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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