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국민의당, 오늘 대선 후보 예비경선…6명중 1~3위만 본선 진출

김연준 기자 hskim@

기사입력 : 2017-03-17 11:10

공유 0
center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당 당 대표 회의실에서 박지원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 당은 17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지하 대강당에서 당 대선 후보로 등록한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예비경선을 치른다.

예비경선은 각 후보가 5분씩 정견을 발표한 후 당무위원과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등 선거인단이 투표하는 방식이다.

예비후보는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주식회사 로컴 사장인 양필승 씨, 세무사 김원조 씨, 서울 양천구의 통장을 지낸 이상원 씨 등 총 6명이 등록했고 이들 후보 중 1~3위만 본 경선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


김연준 기자 hskim@ 김연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많이 본 종합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