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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WTI 0.5%↑ 상승마감, 잘 나가다가 막판에 와르르... 재닛 옐런 때문에, 달러 환율 뉴욕증시 금시세 흔들흔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기사입력 : 2017-02-15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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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국제유가 금리 리고 뉴욕증시 상관관계는... 재닛 옐런 FOMC 의장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15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배럴당 53.20달러에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27센트, 비율로는 0.5% 오른 것이다.

장초반 크게 올랐으나 재닛 옐런 미국 의장의 발언 이후 상승세가 크게 둔화됐다.

옐런의 조기 금리인상시사로 달러 환율이 요동치면서 국제유가도 반전됐다.

금시세는 온스당 1225.40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하락출발하여 상승세로 반전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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