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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서 규모 7.4 지진 발생…2011년 185명 숨진 크라이스처치

이동화 기자 dhlee@

기사입력 : 2016-11-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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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2011년 2월 22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를 덮치 규모 6.3 강진으로 건물 잔해가 차량을 덮친 모습 /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이동화 기자]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3일(현지시간) 밤 11시 2분께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크라이스트처치 북동쪽 91㎞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로 비교적 얕은 것으로 전해졌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직 보고된 피해 상황은 없는 상태지만 뉴질랜드 정부는 현재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한편, 크라이스처치는 지난 2011년에도 규모 6.3 지진으로 185명이 숨지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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