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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채용, 합격자 출신 학교 인하대가 가장 많아…’신입연봉은 5000만원’

박설희 기자 pmj001@

기사입력 : 2015-09-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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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채용/사진=현대건설 홈페이지
현대건설 채용
현대건설 채용, 합격자 출신 학교 인하대가 가장 많아…’신입연봉은 5000만원’

현대건설 신입사원 채용이 오늘(14일)로 마감된다.

현대건설 채용은 서류전형, HMAT,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이뤄진다.

응시자격은 2016년 1월 입사 가능자로 회사측은 관련 업무 전공자와 기사 자격증 소유자, 영어성적을 보유한 자 등을 우대한다고 강조했다. 일부 직무는 석사 학위 이상 소지한 자만이 지원할 수 있다.

면접은 11월초, 신체검사는 12월초로 예정됐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 모집전공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화학공학, 원자력공학, 전기·전자공학, 환경공학, 안전공학, 인문·상경·법학·어문·사회 전계열 등이다.

현대건설 연봉은 2014 대졸초임 기준 5000만원이다.

현대건설 채용에 합격한 합격자의 스펙을 살펴본 결과 기계공학과가 가장 많았고 건축공학, 전기공학 경영경제 순이었다. 학교별로는 인하대학교 중앙대학교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순이었다. 또한 자격증은 평균 1.1개, 연수 경험은 0.6회, 봉사활동은 0.5회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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