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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진단] 충격의 마이너스 성장률,  소득주도성장 2년  참담한 경제성적표

[김박사 진단] 충격의 마이너스 성장률, 소득주도성장 2년 참담한 경제성적표

[김박사 진단] 충격의 마이너스 성장, 문재인 정부 경제성적표?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은 25일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0.3%로 발표했다.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우리경제는 금융위기 외중이던 2008년 4분기 -3.3%을 기록한 이후 줄곧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올 1분기의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로도 1.8%에 그쳤다. 이 또한 2009년 3분기(0.9%) 이후 9년 반 만에 최저치다.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가장 큰 이유는 투자의 부진이다. 1분기 설비투자는 -10.8%이다. 무려 10.8%나 감소한 것이다.건설투자도 -0.1%로 마이너스이다 설비투자는 우리나라가
[G 칼럼] 서울시의 ‘앞당겨 홍보’… 치적 때문?

[G 칼럼] 서울시의 ‘앞당겨 홍보’… 치적 때문?

지난 2011년 9월, 이명박 정부가 요란한 ‘홍보행사’를 가졌다. ‘4대 강 사업’ 홍보였다. ‘금강 새물결 세종보 개방 축제 한마당’이라는 행사에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과 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하고 있었다. 그러나 4대 강 사업은 아직 ‘미완성’이었다. 16개 보(洑)의 공정은 99%, 준설공사는 96%, 전체 공정은 80%대의 진척을 나타내고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 앞당겨서 ‘축제 한마당’이었다.더 있었다.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강남의 큰 호텔에서 ‘무역 1조 달러 시대의 한국 무역의 새로운 비전’이라는 국제콘퍼런스를 열고 있었다. 하지만 무역 1조 달러의 달성은 연말이나 되어야 가능할 수 있었다. 무역협회는 이
[사색의향기] 벼랑에 피는 희망, 돌단풍

[사색의향기] 벼랑에 피는 희망, 돌단풍

화려한 벚꽃의 향연이 끝나가고 연두에서 초록으로 건너가는 산 빛이 싱그럽기만 하다. 바야흐로 초록은 살찌고 꽃빛은 야위어 가는 ‘녹비홍수(綠肥紅瘦)’의 계절이다. 숲 공부를 하는 강의실이 남산 자락에 자리한 덕분에 자연스레 남산을 오르내릴 기회가 많아졌다.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어 산책로를 걷기도 하고 야외수업이라도 있는 날이면 한나절 숲의 일부가 되어 나무와 풀들에게 말을 걸기도 한다. 평소엔 먼 풍경으로만 바라보던 남산의 온갖 나무와 풀들이 새로 사귄 친구처럼 낯설고 신기하여 호기심 가득한 눈길로 바라보게 된다. 그렇게 오가는 길가에서 요즘 자주 눈에 띄는 것이 돌단풍이다. 한때 열심히 꽃 이름을 외우
[코칭칼럼] 천년기업 리더십은 왜 필요한가?

[코칭칼럼] 천년기업 리더십은 왜 필요한가?

천년기업 리더십은 왜 필요한가? 무엇이 다른가? 어떤 점이 좋은가? 한마디로 천년기업 리더십 역량 개발은 일반적인 리더십 역량개발과는 정반대로 진행된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Reverse Reengineering Leadership’이다. 기존의 리더십 변혁이 필요 역량 진단 후 강점을 육성하든가, 아니면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라면, 천년기업 리더십은 지금 즉시 천년기업가가 되었음을 선언한 후 당면한 이슈나 문제의 해결책을 찾으라는 것이다. 천년기업 리더십이 주인 정신으로 이슈를 바라보는 것이라면, 일반 리더십은 머슴 정신으로 이슈를 바라보는 것이다. 이 둘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다. 실제로 코칭 현장에서 이런 현상을 경험했다

[경영칼럼] 리더의 글쓰기, 애자일 쓰기

[기자수첩] 정부 주최 公(공)청회는 '空(공)청회'인가

[기자수첩] 기업 이미지 좀 먹는 정부發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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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진단] 이란산 원유수입 전면 봉쇄, 국제유가 급등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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