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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편한세상’은 이해욱 부회장만 편한 세상일까?

[데스크칼럼] ‘e편한세상’은 이해욱 부회장만 편한 세상일까?

2017년 국정감사가 한창이다. 국정감사는 국회의원들이 1년 농사를 잘 매듭짓느냐에 대한 바로미터라고도 할 수 있다.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도 높다. 이런 국정감사에서 매년 집중을 받는 것은 어떤 기업인이 증인으로 출석하는냐다. 대부분 그룹 총수들이 증인으로 지목되면서 언론 등에서 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같은 관심은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그룹 총수를 만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공적인 자리 아니라면 기자들도 만날 수가 없다. 그래서 국정감사에서 어떤 기업 총수가 출석하는 지 늘 관심일 수 밖에 없다. 이번 국정감사도 예외는 아니다. 기업 총수 여러명이 증인으로 지명됐다.
[사색의향기] 프로슈머 넘어 컬피슈머로

[사색의향기] 프로슈머 넘어 컬피슈머로

바야흐로 슈머(-sumer)의 전성시대입니다. 경제발전에 따른 소비패턴이 바뀌면서 소비의 패러다임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음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첫번째는 프로슈머(Prosumer)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슈머는 ‘생산자’를 뜻하는 영어 ‘producer’와 ‘소비자’를 뜻하는 영어 ‘consumer’의 합성어로, 생산에 참여하는 소비자를 의미합니다. 1980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21세기에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허물어질 것이라 예견하면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한 단계 더 발전된 개념으로 크리슈머(Cresumer)가 있습니다. 이는 창조를 의미하는 크리에이티브(crea
[코칭칼럼] 중년위기 리더가 자신에게 해야 할 질문

[코칭칼럼] 중년위기 리더가 자신에게 해야 할 질문

“나는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자녀들에게 아직은 재정적 지원을 더 해줘야 하는데 직장생활을 계속 다닐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고민이 중년이라는 나이에 ‘중년위기’라는 이름으로 불쑥 찾아온다. 중년위기란 중년에 겪는 사춘기이다. 중년위기는 가끔 사람을 우울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삶이 결코 잘못된 삶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삶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도 한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도 한다. 중년위기에 대해 새들러(Sadler)는 “첫째, 중년에는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신체적•심리적 변화가 나타나는데, 자기정체감 또는 위기감, 조기 퇴직과 관련한 직장 문제 등이 대두된다.
[대치동이야기] 고교 중간고사 이후에는 진로에 ‘주목’

[대치동이야기] 고교 중간고사 이후에는 진로에 ‘주목’

대치동 현장에서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애로사항은 대입 제도가 너무 복잡하다는 것이다. 정시와 수시, 교과, 논술, 학종 등으로 구분되는 다양한 전형 방식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특정 전형을 선택하고 집중해서 준비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학력고사 시절부터 수능을 거쳐 온 지금까지 대입의 본질은 지극히 단순하다. 바로 다른 학생들보다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시와 교과는 전형의 본질 자체가 성적 평가며, 논술이나 학종 역시 입시 결과를 보면 성적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로드맵의 기본은 학업 역량을 키우는 것, 남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내신 성적

[임실근의 유통칼럼] 추석선물에 대한 추억

[데스크칼럼] 이재용 부회장 항소심이 빠질수 있는 함정

[오종호의 일상향(日常向)] 승자가 되는 법

[사색의향기] 나누고 즐기며 공유가치 창출하는 명품인생

[임실근의 유통칼럼] 한국 유통산업의 현주소와 유통단체의 과제

[사색의향기] 인문학 향기 듬뿍 느끼는 추석 고향나들이

[데스크 칼럼] 무분별한 섬개발 규제해야

[식품칼럼] 이성적 설명보다 감성적 설득으로 신뢰구축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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