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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릴리안 순수한면 생리대 소송, 빠를수록 좋다

[데스크칼럼] 릴리안 순수한면 생리대 소송, 빠를수록 좋다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라는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그럴 가능성만 제기된 상태다. 만약 폐암의 직접적인 피해가 흡연 때문이라면 담배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아야 맞다. 담배회사 KT&G나 외국계 회사 필립모리스,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도 존재할 이유가 없다.담배가 폐암이나 후두암의 직접적인 영향이 될 것을 판단하는 법적 판결은 아마 영원히 나오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 미세먼지가 오히려 폐암의 적이라는 의료계의 소견이 더 커지고 있어서다. 비흡연자인데도 불구하고 폐암이 걸리는 이유가 꼭 담배 때문이 아니라는 반증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빙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에서는 꾸준히 담배회사를 상대로
[성공칼럼] GE 크로톤빌, 마쓰시다정경숙 그리고 한국 '에융원'

[성공칼럼] GE 크로톤빌, 마쓰시다정경숙 그리고 한국 '에융원'

세계 수많은 인재양성기관 중에서 가장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 세 곳이 있다. 그 세 곳은 미국 GE 크로톤빌과 일본 마쓰시다정경숙 그리고 프랑스 국립행정학교인 ENA다. 필자는 약 20년 간 인재양성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 오면서 이 세 곳을 방문하는 것이 꿈이었다. 운이 좋아 크로톤빌은 2003년도에 견학을 하였다. 약 14년이 지나서 두 번째로 2주 전 소프트뱅크 창립 기념행사 참석차 일본을 방문하여 꿈에 그리던 마쓰시다정경숙을 만났다. 마지막 ENA는 아직도 짝사랑 중이다. 아시다시피 크로톤빌은 GE CEO인 잭 웰치가 만들었다. 잭 웰치는 자신이 CEO가 될 때까지 노력했던 자기계발 경험과 자기를 키워 준 상사들에게 배운 가치
[임실근의 유통칼럼] 식품유해소동, 소비자는 불안하다

[임실근의 유통칼럼] 식품유해소동, 소비자는 불안하다

지난 2015년 5월 ‘가짜 백수오’라 불리는 중국에서 수입된 이엽우피소가 건강기능식품에 이어 주류•홍삼 등에서 검출되면서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사건을 발표한 후 국순당 등 80여개 국내 해당제품(건강기능식품 포함)들이 자진 회수되고 대형마트와 홈쇼핑에서 환불소동까지 있었다. 특히 농협홍삼 ‘한삼인분’에서도 가짜 백수오가 검출되면서 해당제품이 전량 회수되고 제조정지 처분되었다. 또한 뉴렉스환(신화제약)•만경단(한국신약)•비맥스에스정(한풍제약) 등 의약품의 소비자불안에 대한 유해성 실험은 2년 뒤에 발표한다고 했었다. 백수오는 농촌진흥청 자료에 의해 약
[데스크칼럼] 이슬도 이젠 의심스럽다!

[데스크칼럼] 이슬도 이젠 의심스럽다!

간혹 지인들끼리 만나면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너는 늙지도 않는다. 무얼 먹고 살기에 이렇게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니?"라는 말을 듣곤한다. 어려보이는 것을 동안(童顔)이라고 하지만 동안의 얼굴을 지닌 이가 가장 많이 들어 불편한 말이 바로 앞서 지인이 언급한 말이다. 듣기 좋은 소리도 한두 번이다. 그래서 늘 내 대답은 똑같다.이슬! 시쳇말로 이슬만 먹고 산다고 방긋 웃어주고 만다. 원래 동안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어쩌라는 것인가라는 불만도 품어보지만, 어쨌든 귀찮음을 최대한 피해보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다.그런데 요즘에는 이슬도 의심스럽다. 눈만 뜨면 터져나오는 유해성과 안전성 논란 때문이다.영양

[식품칼럼] GMO음식물 먹어 온 것 아닌가

[벤처칼럼] 민영화와 전도된 시장원리

[데스크칼럼] 두 바퀴가 같이 굴러야만 전진할 수 있다.

[데스크칼럼] 안전하다는 깨끗한나라 릴리안 생리대

[임실근의 유통칼럼] 한국 유통산업, 시장 갈등구조를 풀어가자

[벤처칼럼]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데스크칼럼]“Where are you from? North or South?”

[오종호의 일상향(日常向)] 그리움의 안쪽

[데스크칼럼] 사고연발 GS칼텍스 여수공장의 허무맹랑한 꿈

[임실근의 유통칼럼] 대한민국 농촌을 걱정하면서

[데스크칼럼] 세월호 사고 오버랩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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