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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칼럼] 구성원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코칭칼럼] 구성원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리더십은 영향력이라고 하는데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결국, 소통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 여기서 말하는 소통에는 태도나 행동 제스처 및 그것이 표출된 내면의 세계까지 포함된 것을 말한다. 훌륭한 리더는 말을 잘하거나 글을 잘 쓴다. 드물지만 둘 다 잘하는 사람도 있다. 말은 잘하지 못하지만, 글로는 잘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한비자다. 그는 말은 어눌하게 했지만 그의 글은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한비자는 말을 더듬어서 당시에 크게 쓰이지는 못했다. 하버드의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의 저자 류리나는 말 잘하는 방법으로 AREA(Assertion
[초점] 일자리 300만 개 약속 어제 같았는데…

[초점] 일자리 300만 개 약속 어제 같았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일자리 300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한 적 있었다. 한나라당 전 대표인 2007년 2월이었다. 당시 박 전 대표는 ‘대선 공약’으로 ‘사람경제론’을 내놓으면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밝혔다. “연간 7% 경제성장률을 통해 2012년까지 5년 동안 새로운 일자리 300만 개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약속한 것이다. ‘사람경제론’은 “사람의 행복을 경제정책의 최종 목표로 삼고, 성장동력을 사람에서 찾으며, 성장의 과실도 사람을 위해 나누는 것”이라고 했다. 5년 동안 300만 개라면, 1년에 60만 개의 일자리였다. 그러나 ‘과거사’일 뿐이다. 박 전 대표는 대통령이 되지 못했고, 5년 후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일자
[G 칼럼] ‘낭+패’와 ‘낭↔패’

[G 칼럼] ‘낭+패’와 ‘낭↔패’

‘낭(狼)’이라는 동물이 있다. 이리와 비슷한 동물이다. 그러나 진짜 이리는 아니다. 전설에 나오는 가상의 동물이다. ‘낭’은 태어나면서부터 불구였다. 뒷다리 2개가 거의 없었다. 다리의 흔적만 겨우 보일 정도로 아주 짧게 태어났다. 그 바람에 혼자서는 걸어 다닐 수 없었다. ‘패(狽)’라는 동물도 있다. 이리처럼 생겼지만 진짜 이리는 아니다. ‘낭’처럼 전설에 나오는 가상의 동물이다. ‘패’도 태어나면서부터 불구였다. ‘패’는 앞다리 2개가 거의 없었다. 다리의 흔적만 보일 정도로 아주 짧게 태어난 것이다. ‘패’ 역시 혼자서는 걸어 다닐 재간이 없었다. 그래도, 궁하면 통할 수 있다고 했다. ‘낭’과 ‘패
[G 칼럼] 여름휴가 4일… 기죽는 누구?

[G 칼럼] 여름휴가 4일… 기죽는 누구?

휴가철을 맞아 월급쟁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휴가계획 조사가 쏟아지고 있다. 평생교육기업 휴넷이 직장인 106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6%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평균 4.1일 휴가를 떠나 57만9000원을 쓸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751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올해 하계휴가 일수는 평균 4.0일로 작년의 3.8일보다 0.2일이 늘었다고도 했다. 기업들이 휴가비를 얼마나 보태주는지에 대한 조사도 있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직장인 66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다. 평균 39만6000원으로 작년의 49만5000원보다 줄었다고 했다. 경기가 나빠지면서 기업들의 휴가비도 ‘짠돌이’가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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