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주요뉴스

‘수도권 분양 가뭄’ 10대 건설사, 지방 분양시장 공략 속도낸다

‘수도권 분양 가뭄’ 10대 건설사, 지방 분양시장 공략 속도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통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규제 여파로 수도권 아파트 분양 물량이 줄어든 상황에서 10대 건설사들이 하반기 지방에서 분양 열전을 펼친다. 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는 9~11월 지방에서 1만3010가구(13곳)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방에서 계획된 분양(3만1816가구, 39곳)의 40.8%를 차지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6298가구(11곳) 보다도 2배 가까이 늘었다. 반면 서울은 올 8월까지 10대 건설사 분양이 3140가구(9곳)에 불과해 공급이 더딘 상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분양가를 통제하고 있어서다. 제값을 받고 분양이 어려워진 만큼 지방 사
건배사는 "노발대발"… 대한상의 한국노총 '호프 미팅'

건배사는 "노발대발"… 대한상의 한국노총 '호프 미팅'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과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이 16일 '호프 미팅'을 갖고 노사 협력을 다짐했다.박 회장과 김 위원장은 이날 대한상의에서 만난 뒤 인근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겨 '치맥'을 함께했다.박 회장은 "명절을 보내고 첫 만남이 김 위원장과의 반가운 만남이라 참 좋다"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일본의 무역 침탈로 인한 경제인의 심리적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오늘 호프 미팅이 만남이 노동을 존중하고 노사가 상생하는 희망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박 회장이 건배사로 "한국노총 파이팅"을 외쳤고, 김 위원장은 '노총이 발전해야 대한상의가 발전한다'는 의미로 "노발대발"이라는 건배사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 정경심 겨냥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 정경심 겨냥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36)씨가 구속됐다.검찰이 지난달 말 조 장관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한 이래 첫 구속자다. 조씨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수사는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 등 펀드 운용에 관여했다는 의심을 받는 일가를 직접 겨냥하게 됐다.임민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조씨의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하고 "구속 필요성과 그 상당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임 부장판사는 "범죄사실 중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본건 범행 전후 일련의 과정에서 피의자의 지위 및 역할, 관련자 진술내역 등 현재까지 전체적인 수사경과 등에 비
[미켓 핫 트렌드] CJ대한통운, ‘슈퍼루키’ 임성재 신인상 수상으로 마케팅 효과도 ‘슈퍼 대박’

[미켓 핫 트렌드] CJ대한통운, ‘슈퍼루키’ 임성재 신인상 수상으로 마케팅 효과도 ‘슈퍼 대박’

프로골퍼 임성재(21)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아시아 최초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후원사인 CJ대한통운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도 ‘대박’이 터졌다. 전 세계 226개국 10억 가구 이상의 시청자들에게 글로벌 브랜드 ‘CJ Logistics’를 노출하며 최대 200억원 이상의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미국 물류기업 DSC 등을 인수하며 글로벌 물류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CJ대한통운의 브랜드 이미지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대한통운은회사가 후원하는 프로골퍼 임성재 선수가 PGA 투어 사상 아시아 최초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임 선수는 2018-2019

상가정보연구소 '하반기 유망상권 투어' 참가업체 모집

한전, '수출지원포털' 모바일웹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선보여

국토부,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질문집 발간

LH, 오스트리아 사회주택 관리기관 ‘비너보넨’과 협력관계 구축

대우건설, 국내 최초 LNG 액화 플랜트 원청사 지위 획득

LG유플러스, 국내 이통사 최초 중국 5G 로밍 서비스 개시

윤소하 의원, 개인의료정보 관련 토론회 연다

셀바스 AI,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

통합 OTT '웨이브' 출격…"성장위해 정부 규제 개선 필수" 한 목소리

"민원 제기했는데 안 들어줘" 60대 여성, MB 전 대통령 자택 침입

조국 "가족 수사 검사, 인사 불이익 없을 것"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