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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1구역 조합, 시공사 선정 앞두고 특정건설사에 ‘딴지 걸기?’

갈현1구역 조합, 시공사 선정 앞두고 특정건설사에 ‘딴지 걸기?’

총 공사비 9000억 원의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의 '맞대결'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최근 두 입찰사 간 수주전 경쟁에서 초반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갈현1구역 조합과 특정건설사 간 유착 의혹마저 제기되면서 오는 11월 말 시공사 선정총회를 앞두고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갈현1구역의 한 조합원의 제보에 따르면, 갈현1구역 입찰에서 빠진 건설사의 홍보요원이 최근 현대건설이 조합에 제출한 입찰서류의 문제를 조합측에 제기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갈현1구역 조합은 현대건설의 ‘입찰가의 공사비 예정가격(예가) 초과’, ‘쓰레기 이송설비의 설계도면 누락’
공항공사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임대사업자?

공항공사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임대사업자?

국내 양대 공항 공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본업인 '항공수익'보다 부업인 '임대수익'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인천공항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갑)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의 면세점 등 상업시설 임대수익은 지난 2010년 7746억 원에서 2015년 1조 1078억 원, 지난해 1조 6245억 원으로 8년만에 2배 이상 늘어났다.인천국제공항의 지난해 총수익이 2조 6511억 원인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총 수익 중 임대수익이 61.3%나 차지한 것이다. 반면에 지난해 항공수익은 8922억 원으로 총수익의 33.7%에 머물렀다. 임대수익을 포함한 총 비항공수익이 1조 7589억
[단독] ‘과천자이’ 저품질 마감재 논란…조합원-GS건설 '갈등'

[단독] ‘과천자이’ 저품질 마감재 논란…조합원-GS건설 '갈등'

지난 5월 분양한 ‘과천 자이’(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에서 공사 품질 논란이 일면서 조합원들과 시공사 GS건설이 갈등을 빚고 있다. 과천주공6단지 일부 재건축조합원들은 ‘과천 자이’가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인근 재건축단지보다 공사비는 높은 반면, 마감재 등 공사 품질은 현격히 떨어진다고 주장하며 GS건설을 상대로 아파트 품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반면에 GS건설은 조합과 적법한 절차를 밟아 최근 일반분양까지 완료한 상황에서 재협상을 하자는 일부 조합원의 주장을 '억지스러운 요구'라고 일축하고 있다. 다만, 1인시위 등 조합원의 움직임이 반발 움직임이 잇따르자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1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
현대건설, 한남3구역 재개발 수주하면 ‘단지 내 백화점 입점’ 파격조건 제시

현대건설, 한남3구역 재개발 수주하면 ‘단지 내 백화점 입점’ 파격조건 제시

현대건설이 한남3구역 재개발 시공권 수주를 위해 ‘단지 내 백화점 입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전날인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사옥에서 현대백화점과 향후 한남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내 백화점 입점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대백화점 그룹은 범 현대가 계열 그룹으로서, 재계 그룹순위가 자산 기준 21위, 순이익 기준 17위인 대규모 그룹이다. 현재 유통, 미디어, 종합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현대백화점, 아울렛, 현대HCN, 현대그린푸드 등 10개 이상의 계열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사업에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 내용은 ▲현대백화점 계열사 및 보유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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