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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과세…내년부터 시행해야 78.1% VS 유예·반대 14.2%" 40대 찬성 비율 높아

종교인 과세…내년부터 시행해야 78.1% VS 유예·반대 14.2%" 40대 찬성 비율 높아

10명 중 8명 가량은 종교인의 소득에 대한 과세를 예정대로 내년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23일 tbs 의뢰로 성인 505명을 상대로 설문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에 따르면 '예정대로 내년부터 종교인 과세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78.1%를 기록했다.특히 유예 또는 반대 의견은 14.2%였고 구체적으로 '종교인 과세 반대' 의견이 9.0%, '유예해야 한다'는 답변이 5.2%로 각각 집계됐다.한편 나이 대 별로는 40대(90.6%)가 가장 높은 비율로 내년에 시행해야 한다고 했고, 20대(88.0%), 30대(78.8%), 50대 (75.8%)가 그 뒤를 이었다. 60대 이상은 61.4%를 기록해
태풍 하토,홍콩 이어 중국 남부 강타  25일 베트남 하노이 상륙

태풍 하토,홍콩 이어 중국 남부 강타 25일 베트남 하노이 상륙

태풍 '하토(HATO)'가 홍콩과 마카오를 강타한데 이어 중국 대륙 남부를 강타하면서 최소 12명이 숨지고 수백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하토는 중국 남부를 강타한후 25일 새벽 베트남 하노이 북서쪽 약 400 km 부근 육상에 접근할 것으로 예보됐다.중국 관영 신화통신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53년 만의 가장 강력한 태풍인 하토가로 올해 들어 최대급인 태풍 하토가 전날 홍콩을 거쳐 중국 주하이(珠海), 마카오 등 대륙 남부를 강타했다.중국 중앙기상대는 태풍 홍색경보를 발령했다. 마카오에서는 태풍인 하토로 8명이 사망하고 153명이 부상을 당하는등 사상자가 160여명을 넘어섰고 전체가구의 절반 이상에 전기공급이 공급이 중단됐다. 광둥성에
홍콩 태풍 하토에 현지 한국인들 벌벌… 가로수 뽑히고 빗물 가슴까지 차올라

홍콩 태풍 하토에 현지 한국인들 벌벌… 가로수 뽑히고 빗물 가슴까지 차올라

홍콩을 강타한 태풍 하토에 현지 한국인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된 현지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다.24일 인터넷 커뮤니티 ‘홍사사(홍콩에 사는 사람들)’에는 태풍 하토의 피해 상황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게시자는 자신을 마카오에 거주 중인 한국인이라고 밝히며 “마카오는 아주 난리도 아니다”라며 홍콩의 안부를 물었다.그는 “정전에 인터넷도 전화신호도 잘 안 잡히고 회사는 전부 쉰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엘리베이터도 다 정전이라 나갈 수가 없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공유된 사진에는 바람에 날아간 창문틀이 차에 박혀있거나 커다란 가로수가 뽑혀 횡단보도를 덮친 아찔한
깨끗한나라 생리대 '릴리안' 사용 여성 10명중 6명, 생리주기 변화

깨끗한나라 생리대 '릴리안' 사용 여성 10명중 6명, 생리주기 변화

부작용 논란이 불거진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릴리안'을 사용한 여성 10명 중 6명이 생리주기가 바뀌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여성환경연대는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온라인을 통해 릴리안 생리대를 사용한 뒤 건강 이상을 제보한 여성 3009명의 사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전체 제보자 중 85.8%인 2582명은 생리 양이 줄었다고 답했고, 4.3%, 128명은 늘었다고 응답하는 등 생리 양 변화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한 여성의 70.7%인 2126명은 생리기간이 최대 5일 이하까지 줄었다고 답했고 생리가 아예 끊어졌다는 답변도 4.7%인 141명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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