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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태풍 '타파'에 가축 매몰지 침출수 유출 없어“...25일까지 전국 매몰지 전수조사

농식품부 "태풍 '타파'에 가축 매몰지 침출수 유출 없어“...25일까지 전국 매몰지 전수조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7호 태풍 ‘타파’ 영향으로 국내 가축 매몰지 침출수 유출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3일 오전부터 제주·전남·경북 등 과거 가축을 대량으로 매몰한 지역 21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과 사진 확인 등의 방법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현재 전국에 흩어진 매몰지는 358곳으로, 당국은 나머지 매몰지에 대해서 25일까지 전수조사를 펼칠 방침이다. 당국은 앞서 태풍 ‘타파’에 대비해 가축 매몰지를 비닐로 덮어 보호했으며, 매몰지 주위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생석회를 도포해 바이러스 확산도 차단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가축 매몰지를 지속 관리하고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매몰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대구 엑스코 신임 사장에 선임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대구 엑스코 신임 사장에 선임

종합 전시컨벤션 기업인 대구 엑스코는 23일 임시 주주 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서장은(54)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선임했다. 서 신임 사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클라우드나인 부사장, 한국 바이오비료 이사, 서울시 정무조정실장·정무부시장을 지냈다. 주히로시마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시절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연과 히로시마 기업들과 교류 등 국제행사 분야에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엑스코 측은 “제2전시장 개관과 2021년 세계가스총회 개최 등을 앞두고 조직 내부결속과 경영혁신을 이룰 수 있는 인물이다”고 서 신임 사장을 선임한 이유를 밝혔다.
신한대, KOICA 콜롬비아 자동차산업 정책과정 초청연수단 환영리셉션 개최

신한대, KOICA 콜롬비아 자동차산업 정책과정 초청연수단 환영리셉션 개최

신한대(총장 강성종)는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콜롬비아 자동차산업 정책과정 초청연수단의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세로(Juan Carlos Caiza Rosero) 주한콜롬비아대사, 백숙희 KOICA 아프리카중동·중남미본부 이사, 신숭철 한중남미협회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또 한국과 콜롬비아 자동차 부품산업의 관계 증진 및 교류협력을 위해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 분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신한대는 오는 9월 28일부터 9일간 콜롬비아 자동차분야 공무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공공정책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초청연수 프로그램은 코
경기교육청 "초등생 집단폭행사건 피해학생 신상 공유는 2차 가해" 자제 당부

경기교육청 "초등생 집단폭행사건 피해학생 신상 공유는 2차 가해" 자제 당부

경기도교육청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인 ‘초등학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23일 “Wee센터(위기학생 상담기구)와 연계해 상담과 치유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우선으로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경기 수원역 인근 한 노래방에서 여중생들이 초등학생 1명을 집단으로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SNS 등으로 확산되면서 피해학생을 향한 2차 가해를 우려한 데 따른 대응이다. 도교육청은 SNS 등을 통한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학교에서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피해자 등의 신상을 무분별하게 공유하는 것은 2차 가해이자 또 다른 범죄이므로 자제해야 한다"라고

[부고] 김근익(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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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23일 부상자 31명…시설물 파손 1천733건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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