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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한국당 의원 “문 대통령 정신감정 받아야” 막말 논란

신상진 한국당 의원 “문 대통령 정신감정 받아야” 막말 논란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18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비난하면서 '정신병 환자'라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같은 당 신상진 의원은 대통령에 대한 정신감정이 필요하다는 발언으로 다시 막말 논란이 일고 있다.4선 중진 신상진 의원은 이날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 안보에 대한 인식이 국민의 바람과 요구와 거꾸로 가고 있다"라며 "대통령은 '조국 게이트'에 온 국민의 분노를 사는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국민과 싸우고자 국민의 대립을 무릅쓰고 임명한 그런 거꾸로 가는 국정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신 의원은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하루빨리 정신건강의학과에 가
청와대, 공식 홈피에 일본 수출규제 관련 특별페이지 개설

청와대, 공식 홈피에 일본 수출규제 관련 특별페이지 개설

청와대는 18일 공식 홈페이지에 일본 경제보복과 관련된 일본어판 특별페이지를 개설했다.청와대 홈페이지 첫 화면에 떠 있는 '수출규제 관련 일본어 특별페이지'라는 제목의 팝업창을 클릭하면 일본어로 제작된 특별페이지로 안내된다.청와대는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등 정부의 대응 조치가 이어짐에 따라 일본 언론 등을 대상으로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해졌다"며 "지속적인 일본어 번역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특별페이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개설된 페이지에는 지난달 2일 일본이 통관 절차에 간소화 혜택을 주는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우리나라를 제외하는 조치를 취한 뒤 열린 긴급 국무회의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모
황교안 삭발투쟁과 소설가 공지영의 물음

황교안 삭발투쟁과 소설가 공지영의 물음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시작한 ‘조국 반대’ 삭발이 자유한국당으로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박인숙 의원이 김향숙 동작갑 당협위원장과 삭발을 하더니 16일 황교안 대표로까지 이어졌다. 제1야당 대표의 삭발 투쟁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황 대표 삭발 이후 삭발식에는 17일 강효상 의원·김문수 전 지사·송영선 전 의원이 참여했다. 18일에는 당 중진 이주영·심재철 의원 등으로 이어졌고, 원외에서는 차명진 전 의원이 삭발에 동참했다. 한국당 소속 창원시의회 의원 4명도 “조국 장관 물러나라”며 단체로 삭발식을 했다. 한국당의 이런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들은 "문재인 정권 민심 역주행의 결정판은 조
한국당, 이주영·심재철·차명진도 삭발

한국당, 이주영·심재철·차명진도 삭발

자유한국당은 18일 황교안 대표가 주재하는 당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청와대 앞에서 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고,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삭발투쟁은 당 중진 이주영·심재철 의원 등으로 이어졌고, 원외에서는 차명진 전 의원이 동참했으며 김기현 전 울산시장도 삭발을 예고했다. 황 대표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현실 인식부터 국정 운영까지 우리 국민과 전혀 다른 세상에 혼자 살고 있다"며 "도대체 언제까지 혼자만의 세상을 살면서 국정을 어디까지 파탄으로 몰고 가려는 것인가. 지금이라도 조국을 파면하고 수사방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나경원 원내대표는 "모든 범죄 혐의

문 대통령·사우디 왕세자 통화… “석유시설 공격, 단호히 대응”

문 대통령, 국경없는기자회 접견…“공정한 언론이 신뢰 높여”

한국당, 강효상 의원도 ‘릴레이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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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강경화·김현종 불화설 “너무 확대해석”

박근혜 어깨 수술 마쳐…재활에 2~3개월

김문수도 삭발…"머리밖에 못 깎는 미약함 죄송"

문 대통령,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철저히 차단"

심상정, “황교안 삭발 투쟁은 비정상 정치 웅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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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나경원 삭발? 황교안으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