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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에서 사라져야" "한국당은 뭘해도 변하지 않아"... 5.18망언에 광주집회 성난 시민들

"내년 총선에서 사라져야" "한국당은 뭘해도 변하지 않아"... 5.18망언에 광주집회 성난 시민들

자유한국당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들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망언'으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이에 분노한 광주시민들이 모여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광주시민들은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은 반드시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분노를 표출했다.이들 단체는 “김진태, 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 유예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다”며 “다시는 이런 망언이 나오지 못하도록 역사왜곡금지법을 제정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단체는 극우 인사 지만원 씨 구속과 함께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 세 명의 퇴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발언으로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CSIS,' 北 IRBM 화성-10 배치한 상남리 미사일' 기지 보고서 발표

CSIS,' 北 IRBM 화성-10 배치한 상남리 미사일' 기지 보고서 발표

미국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16일 북한 상남리 미사일 기지 분석 보고서를 내놨다. 상남리 기지의 미사일 갱도시설 공사는 지난 1999년 한국 언론이 보도한 것이며, 이후 북한이 노동·스커드 미사일을 배치한 지역 중 하나로 추정돼왔다.빅터 차 CSIS 한국석좌와 조지프 버뮤데즈·리사 콜린스 연구원은 15일(현지 시각) 북한 전문 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에 게재한 '신고되지 않은 북한:상남리 미사일 작전 기지'라는 보고서에서 함경남도 허천군에 있는 전략 미사일 벨트의 상남리 미사일 기지를 집중 분석했다.‘분단을 넘어’는 지난해 11월 12일 북한 당국이 공식 확인하지 않은 약 20곳의
김정은 비서실장’ 김창선,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곧 하노이 도착

김정은 비서실장’ 김창선,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곧 하노이 도착

북미 정상회담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의 의전 책임자인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오늘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다. 앞서 김 부장은 지난해 1차 북미정상회담 때도 보름 앞서 싱가포르를 찾아 회담 장소와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를 물색한 바 있다. 김창선은 이번에도 경호, 의전을 담당하는 북측 책임자들과 함께 회담장과 숙소 후보지 곳곳을 둘러볼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도 회담 준비팀을 이번 주말 하노이로 보내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늘부터 하노이에서 북미가 만나 의전과 경호에 대한 실무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 비건과 북한 김혁철 간 의
“북한,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세계 1위”

“북한,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세계 1위”

북한의 국방비 지출이 경제규모에 비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라는 미국의 평가가 나왔다. 전체 인구 중 군인 비율도 북한이 가장 높았다. 미국 국무부는 14일(현지시각) 발표한 ‘2018년 세계 군비지출과 무기이전’ 보고서에서 북한이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1년간 연평균 국내총생산(GDP) 144억달러의 23.3%를 국방비로 지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방비는 33억5000만달러다. 미국의 소리(VOA)는 북한의 연평균 GDP 대비 국방비 지출 비중은 23.3%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군사비 지출의 상당부분은 핵미사일 개발 비용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AP통신은 지난 2017년 7월 한국정부 통계를 인용해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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