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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뺀 '4+1' 예산심사… "내일 본회의, 수정안 제출"

한국당 뺀 '4+1' 예산심사… "내일 본회의, 수정안 제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대안신당)가 9일 본회의 상정을 목표로 내년도 예산안 수정안 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들은 기획재정부가 수정된 내용을 정리하는 이른바 '시트 작업'을 거쳐 이날 오후 2시 예정인 본회의에 수정된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이다.4+1 협의체의 예산안 실무단인 전해철 민주당 의원은 한국당이 '4+1 협의체'의 예산안 심사를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 반박했다.전 의원은 "50인 이상이 발의하는 수정안 제출 권한은 의원에게 있고 그 수정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4+1 협의체에서 열심히 해왔다"며 "그 노력과 과정은 국회법과 헌법에 전혀 지장이 없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파전’ 구도 확정…9일 최종 표결로 판가름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파전’ 구도 확정…9일 최종 표결로 판가름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에 이은 차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이 4파전으로 치러진다.자유한국당 원내행정국은 7일 오후 5시 원내대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심재철(61·5선)·유기준(60·4선)·강석호(64·3선)·김선동(56·재선) 의원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심재철 의원은 김재원(3선) 의원을, 유기준 의원은 박성중(초선) 의원을, 강석호 의원은 이장우(재선) 의원을, 김선동 의원은 김종석(초선) 의원을 각각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등록했다. 앞서 윤상현 의원이 돌연 출마 선언을 철회하면서 최종 4명의 후보가 경쟁하게 됐다. 선거는 오는 9일 오전 9시께 후보 토론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고민정, "엉뚱한 사람 죄인 몰고도 미안함 표현도 없다"

고민정, "엉뚱한 사람 죄인 몰고도 미안함 표현도 없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극단적 선택으로 고인이 된 검찰 수사관 A씨를 둘러싸고 '하명수사' 의혹이 계속 제기되는 것과 관련, "엉뚱한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갔던 것에 대한 미안함의 표현도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청와대 자체 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면서 고인이 김기현 비리와 무관하다는 게 밝혀졌지만, 고인을 의혹 덩어리로 몰아간 이들은 '고인이 이 사건과 무관함이 밝혀졌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고 대변인은 지난 4일 브리핑에서 '하명수사' 의혹을 촉발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위 관련 첩보가 생성된 과정에 대해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이 외부에서 제보된 내
국회 정상화 불발…한국당, 민주당 제안한 '중재안' 거부

국회 정상화 불발…한국당, 민주당 제안한 '중재안' 거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의 국회 정상화 협상이 불발됐다.문희상 국회의장은 6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등 여야 3당의 회동을 제안했다. 그러나 회동은 나 원내대표의 불참으로 무산됐다. 당초 민주당은 한국당에 '한국당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신청을 철회하는 대신 오는 9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상정을 보류한다'는 내용의 중재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나 원내대표가 이에 합의하지 않았고, 이어 원내대표 회동에도 불참하면서 정상화 합의는 결국 불발됐다. 이번 합의 불발에 대해 민주당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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