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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생태계 선순환 앞장

LG유플러스, 5G 생태계 선순환 앞장

LG유플러스가 5G 시대 본격 개막을 앞두고 국내 생태계 선순환에 앞장 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22일 서울시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 5G 현장 방문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5G 상용화 준비현황·서비스와 대중소 상생협력 방안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3개 부처 장관 및 관계자 외에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LG전자 정도현 사장, LG사이언스파크 안승권 사장 등을 비롯해 삼지전자, 유비쿼스, 우성엠엔피, 삼화콘덴서 등 LG유플러스 및 LG전자
[속보] 건자회, 철근 공동수입 확정…서주엔터프라이즈 진행사 선정

[속보] 건자회, 철근 공동수입 확정…서주엔터프라이즈 진행사 선정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이하 건자회)는 수입철근을 공동 구매하기로 22일 확정 발표했다. 공식 수입 진행사로 서주엔터프라이즈(대표 최현석)를 선정했다.건자회가 공동으로 철근수입에 나서는 이유는 국내 공급사들이 올해부터 철근협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그 동안 건자회 측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근메이커의자체 기준가격 발표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해 왔다.건자회는 우선 약 5만톤의 수입철근을 공동구매하기로 결정했다. 1차분 2만1000톤은 22일 발주가 진행됐다. 1차발주 수입철근은 SD400 10mm기준 톤당 505~510달러 수준에 성약됐다. 또한 2차분 3만톤은 1월말~2월초 발
손경식 경총 회장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도입, 걱정스럽다”

손경식 경총 회장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도입, 걱정스럽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국민연금의 한진에 대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예고에 대해 “걱정스럽다”며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손 회장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문제가 다른 기업까지도 확대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상당히 걱정스럽다”며 “주주권 행사에는 원칙이 분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일시적으로 일어난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것인가, 장기적으로 기업 경영을 얼마나 해오고 있느냐 문제도 살펴봐야 한다”며 국민연금의 구체적 원칙 제시를 주문했다. 손 회장은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최저임금 수준이 OECD에서 4번째 순위가 돼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의 운명은? 필리핀 정부 또는 외국 조선소 2곳의 품으로 가나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의 운명은? 필리핀 정부 또는 외국 조선소 2곳의 품으로 가나

한진중공업 자회사인 필리핀 수빅조선소는 누구의 품에 들어갈까? 회생절차에 들어간 수빅조선소의 운명을 놓고 필리핀 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투자자나 인수자를 물색해야 한다는 주장과 필리핀 정부가 인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필리핀 온라인 매체 GMA뉴스는 지난 19일 수빅만광역시(SBMA) 윌마 에이스마(Wilma Eisma) 의장의 말을 인용해 지난 19일 “최소 2개 외국 기업이 관심을 표시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중국기업은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필리핀 무역산업부(DTI)는 중국 조선소 2곳이 한진 수빅조선소 투자 의향을 나타냈다고 밝혀 큰 파문을 일으켰다. 퇴역 해군 장성 알렉산더 파마는 "중국이

[글로벌-Biz 24] 日 고철 1월 관서텐더 2만8710엔 낙찰

H형강 수입량 4만톤 '훌쩍'…국내산 가격 인상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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