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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얼, 27일 오전 GS홈쇼핑서 '이지플러스' 선봬

팩토리얼, 27일 오전 GS홈쇼핑서 '이지플러스' 선봬

팩토리얼은 오는 27일 오전 7시15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신선식품 포장기 '이지플러스'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이지플러스는 쓰던 비닐을 그대로 '묶고(Banding)' '자르고(Cutting)' '붙이는(Sealing)' 3개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신선식품 포장기다. 비닐을 빠르고 간편하게 묶어 위생적인 식품 관리가 가능하며 손쉽게 과채류나 육류, 남은 식빵 등을 마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자르는 기능으로 두꺼운 냉동식품 비닐까지 커팅할 수 있고 열선을 이용해 비닐봉지를 붙일 수도 있다.이번 방송은 GS홈쇼핑에서 이지플러스를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로 팩토리얼은 이를 기념해 앱 주문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마스킹 테이프 1세
롯데액셀러레이터 데모데이 성료…지원 받은 스타트업 24개사 참여, 투자자들에 사업소개

롯데액셀러레이터 데모데이 성료…지원 받은 스타트업 24개사 참여, 투자자들에 사업소개

스타트업 성공의 산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6일 해당 기업들의 후속 투자와 사업 연계를 돕는 데모데이 행사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데모데이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 지원하는 엘캠프(L-Camp)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이번이 5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엘캠프 5기와 롯데그룹 사내벤처 등 총 24개사가 참여해 전시부스에서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이중 ‘코너마켓’(유아동 중고의류 리세일 서비스), ‘라이트 브라더스’(프리미엄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스티팝’(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등 11개사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했다. 이 자
제주 제2공항 갈등 '격화일로'… 최종보고회 강행 vs 천막 농성 맞불

제주 제2공항 갈등 '격화일로'… 최종보고회 강행 vs 천막 농성 맞불

국토교통부가 한 차례 무산된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강행하면서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2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7동 대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 행사였다. 국토부 관련 부처와 교통연구원 등 관계자와 제주도, 성산읍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 최종보고회는 지난 19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와 도민행동 등 반대 단체들의 봉쇄로 무산돼 시간을 바꿔 이날 세종시에서 열렸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용역진은 기존 제주공항은
현대상선 선박 항만 정박시 ‘육상에서 전원 공급 받는 시범 사업 벌인다

현대상선 선박 항만 정박시 ‘육상에서 전원 공급 받는 시범 사업 벌인다

현대상선이 ‘육상전원공급설비’를 통해 국내 항만 내 미세먼지 감축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선다. 현대상선은 해양수산부, 항만공사(부산항, 인천항, 광양항)와 ‘육상전원공급설비 시범사업’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6일 체결했다.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문성혁 해수부장관,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해양수산부, 항만공사, 선사와 운영사 등 총 12개 기관과 회사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로 현대상선 선박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부산항 정박 시 엔진을 끄고 육상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육상전원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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