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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훈 신임 하나카드 사장, '토크쇼'... 취임식부터 파격

장경훈 신임 하나카드 사장, '토크쇼'... 취임식부터 파격

장경훈 신임 하나카드 사장이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앞서 하나카드는 지난 21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개최해 장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취임식은 회사의 미래와 직원들의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내용에 대해 자유롭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장 사장은 이 자리에서 "카드사가 어려운 환경 속에 있지만 우리는 비금융플랫폼 사업자 등 지불결제업의 경쟁 구도와 디지털 기반의 시대 흐름 그리고 신용카드업의 본질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카드사-車업계 수수료 협상 난항…쌍용, 르노삼성 등 현대차 수준 고수

카드사-車업계 수수료 협상 난항…쌍용, 르노삼성 등 현대차 수준 고수

현대자동차의 카드 수수료 협상 타결 이후 자동차업계에 후폭풍이 불고 있다. 쌍용, 르노삼성 등 자동차 업계는 현대차 수준으로 수수료율을 낮춰달라고 요구하는 반면 카드업계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카드업계는 같은 자동차업계라도 시장점유율에 따라 카드 수수료 적격비용(원가)가 다른데다 이어지는 다른 업종과의 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버티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롯데카드는 쌍용자동차에 현대·기아자동차 수준으로 가맹점 수수료율을 낮출 수 없다는 내용의 조정안을 제시하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쌍용차와 더불어 르노삼성과 한국GM도 현대차 수준의 수수료율을 요구하며 재협
카카오뱅크, 임직원 144명에게 스톡옵션 520만 주

카카오뱅크, 임직원 144명에게 스톡옵션 520만 주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은 25일 주주총회에서 임직원 주식 보상 시스템을 도입, 임직원 144명에게 스톡옵션 520만 주를 나눠주기로 했다. 임직원들은 스톡옵션을 받은 날에서 2년이 지난 날로부터 5년 이내에 자신들이 받은 카카오뱅크 주식을 주당 5000원에 살 수 있다.카카오뱅크는 내년 이후 기업공개도 추진하고 있다. 이때 주가가 주당 5000원보다 높을 경우, 스톡옵션을 받은 직원은 주식을 팔아 차익을 볼 수 있다.카카오뱅크는 우리사주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우리사주조합 결성이 끝나는 대로 직원들에게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줄 예정이다.지난달 말 현재 카카오뱅크 임직원 수는 640여 명이다.
ABL생명, 봄맞이 ‘두봄 청춘문예 이벤트’ 진행

ABL생명, 봄맞이 ‘두봄 청춘문예 이벤트’ 진행

ABL생명은 사명 변경 2년차 봄을 맞아 자사 페이스북에서 ‘두봄 청춘문예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ABL생명 페이스북에 접속해 이벤트 포스팅에 댓글로 ‘두봄’ 이행시를 작성해 남기면 된다.베스트 이행시 100명을 선정해 핸드크림 세트,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음료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1일 ABL생명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ABL생명은 2017년 8월 1일 알리안츠생명에서 ABL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ABL생명은 고객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영위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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