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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중기에 가장 싸게 돈 빌려줘..기업은행은 오히려 높은 편

산업은행, 중기에 가장 싸게 돈 빌려줘..기업은행은 오히려 높은 편

KDB산업은행이 중소기업에 가장 싸게 돈을 빌려주는 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은행연합회 금리비교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취급된 대출을 기준으로 국내 16개 은행의 평균금리를 비교한 결과 산업은행은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서담보대출, 물적담보대출, 신용대출, 신용한도(마이너스)대출에서 평균 대출금리가 은행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은행은 중소기업 운전자금대출 중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지역보증재단, 무역보험공사 등 보증기관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대출의 평균금리는 2.99%로 집계됐다. 보증서담보대출에서 유일하게 평균금리가 2%대를 나타냈다. 산업은행 다음으로는 DGB대구은행과 NH농
신한은행, 하반기 380명 규모 신입행원 채용

신한은행, 하반기 380명 규모 신입행원 채용

신한은행이 하반기 380명 규모의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일반 행원 채용과 함께 디지털과 IB(투자은행) 부문 등 전문직군 수시채용도 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하반기 공채는 개인금융과 기업금융·자산관리(WM)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인금융 부문은 전국 영업점에 배치되는 '일반부문'과 충청북도·강원 영동 지역 인재를 채용하는 '지역부문' 채용으로 이뤄진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직무적합도 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부문은 디지털 역량평가가 추가된다. 신한은행은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부문 인재와 전문 인력도 선발한다. 다음달중 ICT 특성화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 '해커톤
교보생명, 각자대표 체제 6개월…’본업∙신사업’ 시너지 본격화

교보생명, 각자대표 체제 6개월…’본업∙신사업’ 시너지 본격화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과 윤열현 보험총괄담당 사장이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각자대표 체제가 6개월째 순항하고 있다.18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신 회장은 연휴 동안 보험산업의 저금리·저성장 위기를 극복할 묘안을 찾기 위해 일본 출장을 다녀왔다.신 회장은 이번 일본 출장을 통해 '잃어버린 20년' 장기 불황으로 최악의 저금리·저성장을 겪은 일본 전현직 생명보험사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듣고, 반면교사로 삼고자 했다.윤 사장은 차세대 전산시스템 'V3'의 막바지 점검에 바빴다. 차세대 시스템을 통해 각 사업영역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고객정보를 통합 관리해 효율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그간 신 회장은 디지털 혁신,
신한생명, 인터넷보험 가입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신한생명, 인터넷보험 가입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신한생명은 오는 30일까지 ‘무배당 신한인터넷생활비주는암보험’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월 보험료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권 베이커리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생명 인터넷보험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이번 이벤트 대상이 되는 ‘신한인터넷생활비주는암보험’은 유방암‧전립선암 이외의 암 진단 확정 시 보장을 통해 암 치료자금과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비갱신형 암보험이다.이 상품은 생활비 위주 기본보장 형태의 실속형과 암 진단금까지 보장이 확대된 고급형으로 구성돼 있다.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 고급형은 ‘유방암‧전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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