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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위원장, "규제샌드박스 미흡하다"

장병규 위원장, "규제샌드박스 미흡하다"

장병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17일 규제샌드박스와 관련, "기대에 비하면 사실 조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장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가 페이스북 등 SNS에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규제샌드박스 신청이 올라간 건수 대비, 통과된 개수가 미흡하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규제샌드박스라는 것은 일단 시도해보라는 것이 원래 취지"라면서 "일단 (신청한 것은) 다 통과시켜주는 것이 (정부의) 기조가 돼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장 위원장은 "장·차관들이 신경을 쓰는 규제는 그래도 개선이 된다"면서 "하지만 실제로 기업 환경에서 문제가 있는 아주 자잘한 규제들, 깨알 같은 규제들이 더 많다"고도 밝혔다.
송도~강릉 1시간50분...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 본격 추진

송도~강릉 1시간50분...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 본격 추진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기차로 1시간 50분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대한 노반공사 기본설계를 18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월곶∼판교 복선전철은 현재의 수인선 월곶역과 경강선 판교역을 연결하게 된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주민들이 고속철도 광명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경강선(판교∼강릉)과의 연계를 통해 동서를 잇는 철도 축을 완성하기 위한 노선이다.2025년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현재 판교∼여주 구간을 운행 중인 경강선 열차와 250km/h급 한국형 준고속열차(가칭 EMU)가 해당 노선을 동시에 운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송도역, 시흥시청역, 광명역, 인덕
[글로벌-Biz 24] 현대차 i30, 스페인서 도난사고 가장 적은 차로 뽑혀

[글로벌-Biz 24] 현대차 i30, 스페인서 도난사고 가장 적은 차로 뽑혀

현대자동차 준중형 차량‘ i30’가 스페인에서 차량 도난 사고가 가장 적은 모델로 뽑혔다. 스페인 매체 틱빗닷컴은 17일 주요 자동차 보험회사들과 손잡고 자동차 도난 사고 현황을 조사해 이같이 발표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i30외에 기아자동차 씨드(Seed), 현대차 iX35, 현대차 겟츠(Gets) 등 현대기아차 4개 모델이 도난사고가 적은 차량 베스트 5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틱빗닷컴은 현대차 i30가 스페인에서 차량 도난 평균 건수보다 70%가 적어 도난 위험이 거의 없는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i30에 이어 기아 씨드가 두 번째로 도난 위험이 없는 차종으로 선정됐으며 현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투싼 후속작품인 현대 iX
국토부, 해빙기 맞아 전국 아파트 등 건설현장 안전점검

국토부, 해빙기 맞아 전국 아파트 등 건설현장 안전점검

국토교통부는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와 철도, 공항, 아파트, 건축물 등 전국 586개 건설현장에 대해 시행된다.이를 위해 국토부 본부와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담당자와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총 15개반 411명의 점검인력이 투입된다.대규모 절개지와 굴착공사, 추락 가능성이 큰 고지대 작업, 타워크레인 작업 등 고위험 공사에 대한 안전조치의 적정성을 점검한다.또한 흙막이 등 가시설물 설치 상태와 공사장 주변의 축대 등 인접 구조물 보호 조치의 적정 여부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58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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