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주요뉴스

건설노동자 근무 환경 여전히 ‘열악’

건설노동자 근무 환경 여전히 ‘열악’

건설노동자의 하루 수입은 평균 16만5000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건설근로자공제회가 18일 건설노동자 1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건설 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평균 일당은 16만5299원으로 2016년의 15만3580원보다 7.6% 올랐다.이들 노동자의 지난 1년 임금은 평균 3429만8566원으로, 2016년의 (3312만6600원에 비해 3.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건설노동자의 근무 환경은 여전히 열악했다. 건설현장의 화장실 유무에 관한 질문에는 98.7%가 있다고 했지만, 샤워실이 있다는 응답은 65.3%에 그쳤다.화장실이 있어도 개수나 크기 등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52.2%나 됐다. 더럽다는 응답(48.7%)과 접근 등
경총,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 철회해야”

경총,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 철회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8일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법적 공평성과 객관성 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 철회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경총은 “개정안이 법적 공평성, 객관성, 단일성, 확정성 등 법적 차원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남에 따라 철회를 건의했다”고 밝혔다.경총은 개정안이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소정근로시간 외에 ‘유급처리 된 모든 시간’을 추가한 것을 지적했다.노사 간 힘의 논리에 따라 사업장별로 다르게 정해진 ‘유급처리 된 시간’을 최저임금 산정 기준시간으로 적용할 경우, 같은 양의 근로를 제공하더라도 특정 사업장의 월 최저임금 부담이 달라지는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것이다.내년 최저임금 8350원을 기
현대경제硏, “내년 조선업 회복 전망”

현대경제硏, “내년 조선업 회복 전망”

내년에는 수주가 부진했던 조선업이 미약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정보통신기술(ICT)과 석유화학 산업은 후퇴국면에 접어들고 건설·자동차·철강은 침체될 전망이다. 18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주요 산업별 경기 전망과 시사점’에 따르면 내년 세계 경제는 성장 활력이 점차 약화되면서 경기가 하강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보고서는 ICT와 석유화학, 기계 등 산업은 후퇴할 것으로 전망했다.ICT 산업의 경우 스마트폰에서 신제품 출시로 성장이 예상되지만 반도체는 수요 둔화로 소폭 성장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디스플레이 패널은 감소세가 완화될 것으로 봤다.석유화학도 경기가 다소
닭·오리고기, 계란도 내달 이력 관리제 시행

닭·오리고기, 계란도 내달 이력 관리제 시행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 위생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일부터 '가금(닭·오리) 및 가금산물(닭고기·오리고기·계란) 이력제' 시범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가금이력제는 가금류 사육과 가금산물의 유통, 판매 등 모든 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하고,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회수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제도다. 내년 12월 정식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농식품부는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AI)와 살충제 계란 파동 등을 계기로 당초 2020년 도입 예정이던 제도를 앞당기기로 했다.이번 시범사업은 닭 도계장 10개, 계란 집하장 7개, 산란계 부화장 7개 등 모두 24곳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다. 이는 유통단계 전

한국전력,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개발 추진… 에너지자립률 극대화

서울 시내 생필품 가격 UP!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30대 그룹 투자 45%

한국마사회, '2018 말산업박람회' 개최… '파발마' 역할 기대

중국, 사이버보안/의약품분야 기술규제 개선 합의

'한화건설· 쌍용건설 ·동원개발' 등 지방 분양 활발...무주택, 실수요자들 관심UP

글로벌 투자기관들, 한국전력 '매도→보류 등급'상향조정

"임금인하 확산 뻔해" vs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광주형 일자리 협상 난항 해결책은?

새마을 금고 채용 평균연봉 들여다 보니... 24일 필기, 예상보다 높네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대학교와 '교통안전 선진화·일자리 창출' MOU 체결

[인사] 한국서부발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