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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임 사장에 김형 전 삼성물산 부사장 내정

대우건설, 신임 사장에 김형 전 삼성물산 부사장 내정

대우건설 사장추천위원회는 18일 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 출신으로 삼성물산 시빌사업부장과 포스코건설 글로벌인프라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한 김형씨를 대우건설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조만간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의결한 뒤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사장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김형 후보는 현대건설 재직 때 저가 수주로 대규모 손실이 예상되던 스리랑카 콜롬보 확장공사에 소장으로 부임해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현대건설이 동남아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삼성물산에서도 시빌사업부장으로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프로젝트 등 굵직한 해
[이家어때] ‘용마산역 쌍용예가’ 분양가부터 내부까지 실수요자 ‘겨냥’

[이家어때] ‘용마산역 쌍용예가’ 분양가부터 내부까지 실수요자 ‘겨냥’

18일 쌍용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05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예비청약자들은 넓은 내부와 준수한 분양가에 흡족해했다.이날 오전 견본주택은 한산했다. 최근 분양한 단지에서 볼 수 있었던 긴 줄은 없었다. 다만 오후까지 끊임없이 방문객이 이어졌다.내부에는 전용면적 75㎡타입과 84㎡타입 유니트가 각각 마련됐다. 분양상담 관계자는 “75㎡타입 유니트에 대한 질문이 꽤 많았다”고 전했다.75타입은 판상형 설계가 적용됐다. 거실과 주방을 개방형으로 설계해 거실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방문객들은 넓은 주방에 흡족해했다. 주방은 대면형 ‘ㄷ’자 구조로 설계
키움자산운용,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두번째 지지자 나서

키움자산운용,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두번째 지지자 나서

국내 자산운용사인 키움투자자산운용도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토러스자산운용에 이어 두 번째로 현대모비스의 분할·합병을 골자로 개편안에 찬성표를 던진 것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자산운용은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의결권을 검토한 결과 찬성 의견을 행사하기로 했다. 키움 자산운용은 의결권이 있는 현대모비스의 주식 13만9652주(0.14%)와 현대글로비스 주식 12만8475주(0.34%)를 보유한 상태다. 키움자산운용은 의결권 행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검토한 결과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가 가능하고 판단했다. 아울러 외국계 투자자문사들이 문제 삼은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합병 비율에
오후 2시 22분 온라인 간편결제 삼성페이 일시적 '불통' ...직장인들 커피값 계산하려다 낭패

오후 2시 22분 온라인 간편결제 삼성페이 일시적 '불통' ...직장인들 커피값 계산하려다 낭패

온라인 간편결제의 대명사 삼성페이가 18일 오후 2시 22분쯤 일시적으로 결제 지연 현상이 발생해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결제가 지연 됐으며 또한 신규 가입도 불가능했다. 직장인들은 커피값을 계산을 하려다 낭패를 봤다고 말했다. 삼성페이는 계정 서버 이슈로 인해 발생했다며 서버 정상화 시 별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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