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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상생협력 통해 대한민국 발전 견인한다

영·호남 상생협력 통해 대한민국 발전 견인한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22일 민선7기 처음으로 광주에서 모여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합의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의장)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송하진 전북지사, 김영록 전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김경수 경남지사는 이날 오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협력회의에서는 영·호남 공동정책 과제와 지역균형발전과제 협의, 공동성명서 채택, 차기 의장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정책 과제는 8건으로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
[글로벌-Biz 24] 대림산업, 사우디에 年8만톤 규모 폴리부텐 공장 건설

[글로벌-Biz 24] 대림산업, 사우디에 年8만톤 규모 폴리부텐 공장 건설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규모 폴리부텐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로 유럽·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 세계 시장규모는 약 100만t 내외인 폴리부텐은 윤활유, 연료첨가제 제조는 물론, 점착제와 건설용 접착 마감재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필수로 사용된다.22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 연간 8만t 규모의 폴리부텐을 생산하는 공장 운영을 위한 투자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폴리부텐 공장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인 아람코(Aramco)와 프랑스 에너지기업 토탈(Total)이 합작해 사우디 산업단지에서 새롭게 조성 중인 대규모 석유화학단지에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이곳에 연간 8만t의 폴리부텐을 생산
김영록 전남지사, 서남해안권 시장‧군수와 ‘상생간담회’

김영록 전남지사, 서남해안권 시장‧군수와 ‘상생간담회’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2일 목포시‧해남군을 비롯한 9개 시군이 참여하는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의장 명현관 해남군수)와 간담회를 열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라남도 민선7기 핵심 프로젝트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또 천사대교 개통을 앞두고 서남해안권 시군의 역할과 공동 발전 방안,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3월께 정식 개통되는 천사대교를 통해 서남권 지역 발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천사대교는
국토교통부, 전국 260개 버스터미널에 디지털 범죄 예방 시스템 구축

국토교통부, 전국 260개 버스터미널에 디지털 범죄 예방 시스템 구축

국토교통부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불법촬영을 통한 범죄를 막기 위해 나선다.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에서의 디지털 범죄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안심터미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안심터미널 사업은 지난해 8월 발표한 교통시설 내 디지털 범죄근절 대책의 후속조치로 전국 버스터미널에서의 불법촬영 피해 방지를 위한 신규 사업이다.국토교통부는 교통시설 운영자인 버스터미널사업자에게 불법촬영 점검을 의무화하고 정기 점검이 가능하도록 전국 260개 버스터미널에 대해 2억 원(국비 1억 원, 지방비 1억 원)을 투입해 전문 탐지장비 보급을 올해 7월까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 올해 사업비 조기집행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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