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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미국-멕시코, 새 무역협정 USMCA 합의 매우 근접"

[글로벌-Biz 24] "미국-멕시코, 새 무역협정 USMCA 합의 매우 근접"

미국과 멕시코가 새 북미 무역협정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합의에 매우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측 소식통은 7일(현지시간) "미국과 멕시코는 USMCA 최종 타결에 매우 근접한 상태"라며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비준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했다. 앞서 헤수스 세아데 멕시코 외교차관은 이날 미 워싱턴 D.C.에 있는 미 무역대표부(USTR) 밖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가까워 지고 있다는 것을 자신한다"며 "다음주 월요일(9일) 협상을계속하기 위해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세아데 차관은 지난 6일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이슈들이 많다고 언급한 바 있다. USMCA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존
2020 증시 유망 테마, 5G·콘텐츠·핀테크·2차전지·환경·소부장

2020 증시 유망 테마, 5G·콘텐츠·핀테크·2차전지·환경·소부장

주요 증권사들은 2020년 증시 유망 테마로 5G·콘텐츠·핀테크·2차전지·환경·소재·부품·장비(소부장)를 꼽았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KB증권·메리츠종금증권·하나금융투자 등 주요 증권사들은 이들 테마 중에서도 5G에 주목했다.증권사들은 5G가 단순한 통신 서비스를 넘어 네트워크 장비·스마트폰 산업은 물론 콘텐츠, 소프트웨어 등 정보기술(IT) 산업 전반을 뒤바꿀 광범위한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정부도 내년도 5G 관련 예산을 약 87% 늘려 6500억 원을 투입하고 10개 부처가 5G 관련 40여개 주요 과제를 선정하는 등 5G 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KB증권은 "5G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스마
외국인투자자, 채권∙선물시장에서도 ‘이탈’

외국인투자자, 채권∙선물시장에서도 ‘이탈’

최근 21거래일 연속으로 주식을 순매도한 외국인투자자들이 채권시장에서도 3개월째 자금을 회수하면서 채권 보유가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국채와 통안증권 등 상장채권 잔고는 지난 4일 현재 122조3029억 원으로 11월 말의 124조7751억 원보다 2조4722억 원이나 줄었다.이는 지난 6월 20일 122조562억 원 이후 가장 적은 것이다.외국인투자자의 보유 상장채권은 10월에는 515억 원이 줄었고 11월에는 2조3615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외국인투자자는 또 선물시장에서도 순매도를 계속하고 있다.국채 3년 선물(KTBF)을 8월부터 11월까지 976억 원어치를 순매도
기업공개시장,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바람분다

기업공개시장,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바람분다

기업공개(IPO) 시장에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업체들이 대거 합류할 전망이다. 이들 기업의 상장을 유도하는 제도가 시행돼 IPO문턱이 대거 낮아졌기 때문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소재·부품·장비 전문업체의 상장 요건을 완화해주는 IPO 패스트트랙이 지난 9월 도입됐다. 패스트트랙은 상장 예비심사 기간을 단축해주는 제도다. 지난 7월 일본수출규제로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가 부각됐으며, 정부는 이와 관련있는 기업들의 제품국산화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상장요건을 완화했다.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소재·부품·장비 전문업체를 다른 심사청구기업에 우선해 심사하고, 상장예비심사 기간을 기존 45 영업일에서 30 영업일로 단축

코스피 2100선 ‘앞으로’…삼성엔지니어링 등 실적개선주 ‘눈길’

미국 연준, 내년 대선까지 기준금리 동결 전망

삼성자산운용, ‘삼성 보이는 ELF(주가연계펀드) 1호’ 모바일 직판

코스피 2100선 재도전…15일 미국의 관세부과 ‘운명의 날’

미국 고용시장 훈풍으로 다우지수 337.27포인트 급등

미국 11월 고용지표 호조… 실업률 3.6→3.5%

주요 산유국·OPEC, 하루 50만 배럴 추가 감산 합의

“2021년 나올 프리미엄 아이폰 무선으로 다 해결”

코스피 2080선 회복…외국인 22거래일만에 귀환

코스피 1.02%(21.11포인트) 오른 2081.85 종료

원·달러환율, 0.6원 내린 1189.6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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