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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마크, 섬유사업부 생산 중단…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발생

에스마크, 섬유사업부 생산 중단…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발생

에스마크는 19일 섬유사업부의 제품 생산을 지난달 29일 중단했다고 공시했다.생산중단 분야의 2017년 매출액은 74억 원으로 에스마크 전체 매출액의 43.44%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생산 중단 사유를 "공장 매각으로 인한 소유권 이전"이라고 밝혔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스마크의 주된 영업이 정지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으며 이 회사의 주권 매매거래 정지 기간이 변경됐다고 별도 공시했다.매매거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가 결정되는 날까지 정지된다.
한수원, 원전가동률 상승 2분기 흑자전환...하반기는 '격납고 구멍 정비' 관건

한수원, 원전가동률 상승 2분기 흑자전환...하반기는 '격납고 구멍 정비' 관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원전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2분기에 지난해 2분기보다 개선된 실적을 나타냈다. 그러나 지난 달 한빛원전 격납시설에서 대규모 공극(빈공간)이 발견됨에 따라 향후 원전 정비 대상과 기간 확대 여부가 하반기 원전가동률과 한수원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은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29억 원, 영업이익 1445억 원, 당기순이익 66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인 613억 원, 영업이익은 233%인 1012억 원 늘어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분기에 신규원전 건설중단 비용 등이 반영돼 6135억 원 적자
한전, 2분기 영업적자 3천억...상반기 누적적자만 1조 육박

한전, 2분기 영업적자 3천억...상반기 누적적자만 1조 육박

한국전력(한전)이 1분기에 6299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데 이어 2분기에도 3000억 원에 가까운 영업적자를 냈다. 이로써 한전은 올해 상반기에만 1조 원에 육박하는 영업손실을 보게 됐다. 14일 한전은 2019년 2분기 결산 결과를 발표하고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986억 원(잠정)이라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전년동기 6871억 원의 영업손실에 비해 3885억 원이 개선되고 1분기에 비해서도 3313억 원이 호전된 결과다. 그러나 지난 1분기에 역대 최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한데 이은 3분기 연속 대규모 적자인데다 올해 상반기에만 9285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게 돼 지난해 상반기 대비 적자가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 2분기 매출액
지역난방공사, 2분기 울지만 3분기 웃을듯

지역난방공사, 2분기 울지만 3분기 웃을듯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분기에 39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나 공사와 업계는열 사용요금 인상과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을 받아 3분기에는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 14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지역난방공사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677억 1802만 원으로 전년동기 4116억 1108만 원보다 10.6%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98억 1171만 원으로 전년동기(영업손실 350억1055만 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손실도 약 43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로 이어졌다.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2분기 적자는 국제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상승에 따른 전기판매 단가가 상승했지만 전기 판매량은 감소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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