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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4세, 자사주 40억 원어치 장내매수

효성그룹 4세, 자사주 40억 원어치 장내매수

효성은 5일 조석래 명예회장의 손자·손녀인 인영(17)·인서(13)·재현(7)·인희(9)·수인(7)·재하(4)씨가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5만168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의 자녀인 인영·인서·재현씨는 각각 8500주, 8250주, 8250주를 취득했다.조현상 사장의 자녀인 인희·수인·재하씨는 8508주, 8401주, 8259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이에 따라 인영·인서씨의 보유주식은 각각 1만3303주, 1만3053주로 늘었다. 재현·인희·수인·재하씨가 효성 주식을 산 것은 처음이다.효성 관계자는 "(오너 4세들이) 증여받은 자금으로 효성주식을 매수한 것"이라며 "증여과정에서 증여세 등이 모두 납부됐다"고 밝혔다.
'매출 뻥튀기' 셀루메드에 과징금 14억

'매출 뻥튀기' 셀루메드에 과징금 14억

금융위원회는 4일 정례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셀루메드에 과징금 14억3천290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금융위에 따르면 셀루메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생산업체에서 완납받지 못한 제품 30대를 매출로 인식하는 등 매출액과 매출원가를 과대계상한 것으로 드러났다.또 대손충당금 과소계상, 개발비 과대계상, 소액공모 공시서류 거짓 기재, 외부감사 방해 등의 혐의도 적발됐다.증권선물위원회도 지난달 13일 셀루메드에 회사 및 전 대표이사 검찰 통보, 감사인지정 2년, 과태료 3750만 원 등의 제재를 의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 SM라이프디자인그룹 18.12% 지분 처분

FNC엔터테인먼트, SM라이프디자인그룹 18.12% 지분 처분

FNC엔터테인먼트가 21일 공시에서 SM라이프디자인그룹(SMLDG)의 지분 18.12%를 처분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4일 동안 기존 보유주식수 전량 816만308주를 매도, 현금자산 235억 원을 확보했다.FNC엔터테인먼트는 이 SM라이프디자인그룹(SMLDG)의 지분을 2016년부터 보유했다.FNC프로덕션은 이 자금을 신규 예능 제작과 이호재·강효진 감독과 이소정·고명주 작가를 영입하며 드라마와 영화 제작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FNC스토리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FNC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인 발굴 및 육성에 더욱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 흑자전환에도 웃지 못하고, 한수원은 4분기 걱정, 가스공사 적자 냈지만 느긋

한전 흑자전환에도 웃지 못하고, 한수원은 4분기 걱정, 가스공사 적자 냈지만 느긋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한국가스공사 등 국내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최근 공시한 3분기(7~9월) 실적에서 서로 희비가 엇갈리면서 이들 공기업의 연간 실적 전망도 명암이 교차하고 있다.한전은 지난 13일 발표한 올해 3분기(연결기준) 실적 공시에서 영업이익 1조 2392억 원을 기록했다. 1조 원 넘는 흑자를 올리며 지난해 4분기 이후 연속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한전의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3107억 원으로 직전 1~2분기 누적 손실 9285억 원에서 역시 흑자 로 돌아섰다. 다만, 계절 수요를 감안하면 통상 1년 중 3분기 실적이 가장 좋다는 점에서 3분기 흑자 전환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는 게 업계

[글로벌-Biz 24] 블록체인 보안업체 ‘사이퍼트레이스’, 2020년 미 증시 상장 계획

증선위, 셀루메드 전 대표 검찰통보∙과태료 부과

한전 3분기 영업이익 1조 2392억...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

아리온·뉴로스 불성실공시법인…5일 거래 정지

거래소, 레드로버 상장폐지

증선위 티피씨메카트로닉스 등에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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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비스, "전해철 의원과 사업 관련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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